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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그보라가 그보란가요...?

    업소명
    일산 이브닝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일산 선물

    아가씨 예명 :보라

    일산엔....

    뽕알친구 셋과 20년지기 여사친이 한명 살고있습니다.

    이것들이 심심하면 전화해서 일산으로 오라는통에 한달에 서너번은 일산가는듯합니다....

    매일 서울로오라해도 셋이 움직이는것보다 너혼자 움직이는게 경제적이다.. 여사친은 남자가 와라...

    이러다 일산에 정들겠습니다.


    그렇게 한달에 서너번을 일산에 가다보니 선물,풍선,리우등등을 뚫고

    몇몇의 처자를 만났고, 그중에 가장마인드가 좋았던 보라양을 한동안 봤더랬죠.

    어느순간 선물이 여탑에서 안보이더니 보라의 전번도 바뀌고, 아 이렇게 또 처자하나 보내나 하는생각중

    선물이 돌아오고 보라가 돌아오더군요 이예!!

    매일매일을 출근부를 봤는데 어디가 아픈가.. 출근아예 안하는 보라...

    다른보란가? 그런건가? 내가 착각한건가? 프로필은 그보라가 맞는거같은데...근데 왜 얜 나이를 안먹지?

    등등 헛생각을 하던몇일이 지난후 여사친년에게 전화왔습니다.

    "냐 와서 술사줘"

    "내가 너 술사주는 사람이냐?"

    "응"

    "...........갈께"

    쳇 이년에게 호구잡힌게 어언20년...참 오래도만났다..

    쨌든 또 일산에서 달렸습니다. 술을 참 좋아하지만..연달은 참 사람을 지치게 하지요...

    그래도.. 아무리 취해도! 술을 마시면 희한하게 아가씨 생각이 간절해집니다.

    여사친과 헤어진후 택시를 잡으려고 서있다가 여탑에 슬 접속해봅니다.


    어라? 보라가 출근해 있습니다 언능 전화했죠

    "여보세요"

    "실장님 저 기억하시죠?"

    "아 물론이죠 사장님"

    "....그보라가 그보란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맞습니다"

    "예약바로되나요?"

    "네 되십니다 코스는요?"

    "저 지루끼가..술도 마셨고..."

    "c코스로 하시죠 만원 빼드리겠습니다."

    "훗훗....콜입니다"


    간만에 보라볼생각하니 좋네요~ 이처자 마인드가 갑이거든요~

    똑똑 두들겼더니 보라가 얼굴빼꼼내밉니다. 자식 살이좀 빠졌네요.. 조금 아팠더랍니다.

    날보더니 헐~ 합니다. 

    "왜왜?"

    "참나 내가 오빠 집도 데려다주고 했는데 이제와? 나버린줄"

    "참나 선물 없어졌다가 너도 전화 바뀌고 요즘 출근도 안해놓구선 내가 얼마나 찾았다고"

    "헐 그거짓말 진짜야?"

    "냐 실장한테 물어봐 내가 그보라가 그보라냐구 물어보기까지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보라가 그보라 맞지 아 웃겨"

    "몰라 프로필은 너맞는데 안보이니까 그랬지. 암턴 방갑다~"

    착한보라 음료수주고 이런저런얘기합니다. 얌전하게 생겼는데 막상 게임들어가면 돌변하는 처자기도 하지요 ㅎㅎ

    대화조금하다가 샤워하러 ㄱㄱ

    보라의 샤워섭스를 받고있으면 기분이 째집니다. 가슴으로 슬슬(자연산 c)문질러 주면서 살짝 몸으로 바디도 타주고

    야한말로 자극을 시킵니다.


    키스로 시작합니다. 목덜미 가슴 배 다리순으로 내려가며 야한말을 툭툭 던집니다~

    이친구와 즐겨하는건 욕플인데 꽤나 자극적으로 합니다. 

    내얼굴을 바라보면서 똘똘이를 가슴으로 비빌땐 주인님~이렇게 부르기도하고

    본게임 들어가면 개X끼 소새끼 이년 저년 막나옵니다 ㅎㅎ (누구한테나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제가좀 친하긴합니다)

    위로 올라타서 미친듯이 방아를 찍습니다. 내가 술먹고 온줄알고 뒤로 돌아앉아 찍으면서 위에서 좀 오래해주더군요

    흥분만땅되서 벽으로 몰아붙이고 미친듯이 벽치기로 몰아쳤습니다

    자리이동하여 거울앞에서 다시 거울잡고 벽치기

    그와중에도 거울로 잘보이게 다리올려줍니다 흔들리는 가슴부여잡으면서 욕플하면서 벽치기를 미친듯이 했습니다.

    .....젠장 슬슬 올라오는 지루끼.

    다시 침대로 눞혀서 정상위

    "오빠 시간많아 천천히해"

    "오래하믄 미안해서 글지"

    "오래할려고 길게 시간끊은거아냐? ㅎㅎ"

    "그렇긴한데;;"

    오히려 내가 미안해져서 조금 쉬자고 했습니다. 

    보라가 생각보다 밑이 강하지 않거든요 에어컨을 틀어선가 자꾸마릅니다.

    조금대화하다가 다시 오랄해줍니다. 분기탱천해진 내 똘똘이!


    보라를 다시눞히고 돌진! 젤을 자주 바르라고 했습니다. 에어컨때문인지 금방금방 마르더군요

    그녀의 자연산 c는 진짜 흔들리는 모양이 예술입니다. 옆으로 뒤로 계속 몰아쳤습니다.

    드디어 오는 신호

    다시 정상위로 놓고 미친듯이 몰아쳤습니다. 될것같아! 막몰아치는데 보라가 확 뺍니다

    "미안;; 참을려고했는데 보지가 너무아파 ㅜ_ㅜ"

    그새 젤이 말랐나봐요;;

    미안하다고 하고 다시 젤을 발랐습니다.

    아 신호가 왔을때 몰아쳤어야했는데 ㅜ_ㅜ 조금 죽었습니다.

    일단 내가 손으로 조금 하겠다하고 신호 올때까지 손으로 조금했습니다.

    드디어 다시 돌아온신호!

    확 집어넣고 그녀의 가슴을 잡으며 미친듯이 몰아쳤습니다

    날아오는 그녀의 섹드립, 이에 질세라 욕으로 맞받아치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둘다 잠시 뻗어있다가 그녀가 살짝안겨옵니다. 

    언제 그랬냐는듯 얌전하고 귀여운 애인모드 발동 ㅎㅎ

    참 팔색조같은 처자죠.

    또 오겠다는 말을 남긴채 출근을위해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보라는 사진찍는 걸 좋아하지않아 인증은 없는것 죄송합니다)

    총평.

    시설:오피형으로 보라가 깔끔하게 사용합니다.

    와꾸:처음보신분들은 AOA의 지민싱크가 있다고 하십니다. 동감하는바입니다. 오피에서+2였던적이 있었으니만큼 
          호불호는 적으실겁니다. 다만 보라가 화장을 좀진하게하는 편이라 가끔 나이가 있어보인다고하는데 처자 상처
          받습니다ㅎ 그러지 마십시오.

    몸매:슬림몸매의 자연산C의 위용은 다들 아시리라 믿습니다.

    마인드:상상-처자와 조금만 친해지시고 친절하게 해주신다면 욕플,야플은 기본으로 나옵니다
    서비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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