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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쯤 비가 오락말락 흐린날씨~ 그냥 달리자~ 바로 검색~
오늘은 이랑이가 눈에 들어노네요. 본지 좀 된는데....
예약하고 바로 홍대로 고고~~
꾸리꾸리한 날씨인데도, 점심때라 그런지 므흣한 처자들이 많네요~
그렇게 도착 샤워후 잠시 기다리니 똑똑~! 이랑이입장~
본지 꽤 됐는데, 그래도 기억하네요~ 슬림한 여비서 스타일도 여전~
탈의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먼저 베드에 누워 삼각애무 들어 옵니다.
똘똘이까지 끈적하게 내려가서 맛나게 bj시전~ 귀두부터 알까지 알차게
찹찹~ 똘똘이는 분기 탱천... 신호가 오는 느낌에 이랑이 눞히고 보빨시작~
조개주위에서 콩과 날개를 열심히 혀로 해주니, 이랑이 허리도 들썩들썩,
보조를 맞쳐줍니다. 이랑이 신음소리에 똘똘이도 단단해져 있네요,
바로 콘 끼고 정상위로 돌진~ 열심히 피스톤질하는데, 어라? 신호가
너무 빨리오는것 같아, 옆으로 잠시 돌진하다, 뒷치기로 강강돌진...
신음소리도 높아지며 신호도 바로 오네요, 잠시 뺐다가 정상위로
시원하게 마무리~~
10분정도 남은 시간~ 옆에 앉아 옥수수차 한캔하며 이런저런이야기하다,
빠이 하고 나옵니다. 간만에 봤는데도, 정말 친근한 느낌이 많이 들더군요.
그렇게 나오는데...이런 비가 내리기 시작~ 열라게 비 맞으며 회사로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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