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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 대시
아가씨 예명 : 복길
방문일시: 6.3 (일) 주간 50분 롱코스
일요일은 잘 달리지 않지만 즐달의 복길이 출근하였기에 신속예약합니다.
달림도 중독성이 있는지라 자주 달리니 더 자주 생각이 나네요~ 장소 도착~~
이제는 낯이 익은지라 방문하니 자연스럽게 미소지어주네요. 역시 사람은 여러번 보면 익숙해지나 봅니다.
잠시 근황 토크와 출퇴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동반샤워하러 갑니다.
샤워 잘 받고 침대로 가서 이동하니 복길이 물 한모금 마시고 젤을 슥슬 바르고 제 위로 올라옵니다.
부드러운 키스로 시이작~ 가슴 애무 받고 오럴 받고 (복길이의 애무는 능숙하다기 보다는 정성스러운 쪽입니다)
풀발기 상태로 콘 장착하고 여성상위로 바로 시작합니다.
얼굴을 보면 확실히 파릇하지는 않습니다만 피부는 참 좋은 편입니다.
하얗고 슬림하면서도 부드럽고 탄력도 꽤 있습니다. 그래서 여상을 할때는 누워서 엉덩이와
허리쪽 ,등판 등등을 만지면 쾌감이 더욱 상승하네요. 가만히 있어도 자연스러운 질조임을 줍니다.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자연스러운 질 조임시 급사정을 조심하셔야 할듯~
여상위를 충분히 즐긴 후 정상위로 체인지 합니다. 저는 항상 두 체위밖에 못합니다.
후배위나 등등 하려면 잘 안되더라구요.ㅋ
정상위의 또 다른 맛을 잘 즐긴 후 기분좋게 사정하고 마무리 합니다.
동반샤워 후 다음을 기약하면서 퇴실하였습니다.
부족한 후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즐달하세요~
p.s. 1. 복길씨 후기만 쓰는 것은 제가 아가씨 낯가림이 좀 있어서 요즘은 복길씨만 봐서 그렇습니다.
2. 비슷한 내용이 좀 많으니 제 후기를 몇번 보신 분들은 그냥 패스 하셔도 괜찮으실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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