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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신규가입 기념 후기 강남 RUN-쌔미

    업소명
    강남 여우비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휴게텔 - 강남RUN

    아가씨 예명 :쌔미


    월요일 입니다 출근하자마자

    부장님이 부부쌈을 처 하셧는지

    왜 잔소리가 이렇게 심하신지......징그럽네요

    기분이 꿀꿀합니다 월요일인데 일주일이

    잡칠거같군요

    이럴땐 떡으로 풀어야죠 ^.^

    술은 패스 하고 월요일은 빨리 집에 들어가는게

    좋을거같아서요

    빠른 초이스 빠른 즐떡 빠른 귀가

    전화를 걸어봅니다

    뚜- 뚜- 뚜-  통화중이네요

    '예약이 많나?'

    다시 걸어봅니다 

    실장님이 반가운 목소리로 받아주시네요

    딱 3번째 갑니다..고객관리가 좋네요

    "안녕하세요 실장님 가장 빠른 매니저요"

    실장님은 빠르게 확인후 알려주시네요

    단5분거리에 있는 빌라에 쌔미씨

    스타일은 물어보지 않았어요

    급했거든요

    머리속에 있는 드러운 기분을 빨리 날려버리고싶었어요

    들어갔다 더 스트레스 싸이면 어쩌나 ㅋㅋ

    고민도했지만 일단 실장님을 믿어보기로 합니다


    똑똑똑.. 아~~~실장님 감사합니다...ㅎㅎ


    https://4.bp.blogspot.com/-SWaNFCjw8-c/WxVGUI6PW9I/AAAAAAAASyE/0gtbFfdj_oUkfzU1rkgzZcb5sTJ04gU1gCLcBGAs/s1600/11.gif

    이런느낌? 사진은 못찍었어요 ㅜㅜ 변태취급할까봐

    쌔미씨는 짧은 머리에 귀여운 표정  

    보통 귀엽다고 하면 못생겻는데 이분은 귀여운데

    이쁘네요 키는 제 어깨 정도 오는거같구요

    센스 있게 핫식스 2켄 사들고 들어갑니다

    비닐봉지를 드리면서 이건 드세용~ 하고 샤워하러가는데

    응? 이건 ㅋㅋ 느낌이 여자친구집에 먹을거 사들고온 남친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더 흥분됩니다

    쌔미씨가 핫식스를 컵에 따라서 주시네요

    둘이 건배 하고 마시는데

    손이 허벅지에 올라와있네요

    갑자기 확 커져버렸어요  이런  챙피하게

    아무래도 콘돔 껴도 이건 금방쌀거같군요

    머리를 순간 적으로 빨리 굴려봤죠


    진정을좀 시켜야겠어서

    쌔미씨 제가 먼저 해드릴게요  하고

    저는 애무 했어요

    물이 많이 나옵니다  점점 신음이 커지구요

    제머리를 잡고 가까이 당기네요

    상당히 흥분하네요

    물이 엄청 많아졌습니다

    얼른 69 포즈를 취해 약간 진정된 똘똘이를 살며시

    들이대봅니다

    이미 너무 흥분한 쌔미씨가 몸을 돌려 제 위로 올라가

    69 가 뭔지 보여줍니다

    아무래도 쌀거같아서

    낼름 변경 ㅋㅋㅋㅋ 2초의 휴식 ㅋㅋ 제발 진정해라

    쌔미씨는 눈빛이 많이 변했어요

    원하고있군요

    정말 표정이 알려주네요 일을 즐기고있어요

    전 이럴때 급 흥분을 해요

    직업 여성이 나를 일로 생각하지않고

    같이 즐긴다는 생각에 넣으면 바로 사정할거같았어요

    제가 내려가 다시 애무 합니다 한손은 가슴을 움켜지고

    다른 한손은 클리토리스 공격 입은 그곳을.....

    10초 정도 진행하는데 

    빨리 넣어달라는듣 쌔미씨가 저를 끌어올립니다

    삽입 하려는순간 쌔미씨도 깜빡했는지

    급하게 콘돔을 준비하네요

    저역시 와이프때문에 거부없이 콘돔쓰고

    들어갑니다

    몸에 열이많으신가...엄청 뜨겁습니다

    똘똘이 화상입겠어요

    뜨끈뜨끈한 그속으로 들어가서 움직이려니

    바로 사정할거같아 잠시 멈춰서 진정을 해봅니다

    애처롭게 바라보는 쌔미씨 눈을 보니

    빨리 움직이지 않을수가 없네요

    조금 쑤시다가 참지못하겠어서 뒤치기로 바꿔봅니다

    다시 신호가 오고 이번에는 쌔미씨를 올립니다

    상위자세는 정말 프로급이네요

    몇번 움직이지도않았는데

    바로 사정 해버리네요

    저란놈은 ㅠㅠ 휴

    쌔미씨는 상당히 마음이 좋은거같습니다

    음료수를 주면서 수고했다고 말해주네요

    사육당한 느낌도 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묘한 감정이 드네요



    오늘의 나쁜 기억은 모두 지워지고

    집에 가는 발걸음은 가볍고  

    몸에 힘은 없네요  오늘도 즐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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