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땡겨서 클릭질을 하던도중 타임즈에 전화해봅니다
급땡긴터라 그냥 실장님에게 누구 시간되냐고 물어봤는데 원하는 스타일을 물어보시네요
섹한스타일을 말씀드렸는데 사나씨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시간맞춰 타임즈에도착해 실장님이 사나언니가있는 방안내해주셔서
(노크를 하기전은 항상 떨리네요) 방문을 노크해봅니다
사나가 귀여운목소리로 인사를 해주네요
첫인상은 와꾸 이쁘고 가슴은 C??컵정도 되는듯합니다
제가 워낙 급했던지라 얘기 몇마디 나누고 바로 씻고왔습니다
올탈 후 같이 누웠는데 사나 살결이 너무 부드럽더군요
그리고 갑자기 위로 올라오더니 애무를 시작해줍니다
업소는 몇변 안다녀봤지만 제 존슨을 흡입하는데 그렇게 잘하는 아가씨는 처음보네요
BJ때 쌀뻔했습니다;
역립을 하는데 사나의 꽃잎의 살은 진짜 많습니다
그렇게 살 많은 여자도 처음봐요
물도 많이나와 젤바를필요도 없이 삽입하는데 떡감이 좋습니다
마무리는 뒤로 하는데 워낙 떡감이 좋아 금방 쌌습니다
씻고 같이 누워있다 다음주에 다시오리라 생각하고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즐달 했습니다
타임즈실장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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