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게텔 부천 엄지척
아가씨 예명 : 소미(+1)
그동안 오피만 주구장창 다니던 제가 잠시 외유를 해 봤습니다.
업소들의 홍보용 출근부를 보면, 사용자의 입장에서도 선호도가
나뉠듯도 하다 생각합니다.
다시 말하면, 제 입장에선 어느 출근부가 되었든, 실사를 포함하여
키/나이/체중이 나와 주어야 보다 공신력이 느껴져서 업소를 선정
하는 기준이 됩니다.
키는 기재했는데 언니의 사이즈만 표기해서, 언니의 몸매를 가늠하기
애매모호하게 표기한 업소는 제 기준에선 아예 머릿속에서 방문리스트
제외로 정해져 버리기 때문이지요.
아무튼, 이런저런 오피 출근부들을 보다보면 어느정도 본 언니들만
많아지고, 뉴페이스의 흐름이 적어지다 보면 결국 업종을 달리하는
계기가 되는듯 합니다.
요즘이 그 시기인지....
아무튼 그러한 이유로 선호하는 스타일의 언니들도 바닥이 난듯
하고해서, 대떡방 게시판을 뒤져보던중 여탑제휴 부천권의 두업소가
눈에 띕니다.
그중 한 업소인 엄지척.
맘에 드는 언니가 몇 있는듯 한데 출근확인도 늦고, 야간언니의 경우도
있고해서, 실장님인지 대표님인지 목소리 나직한분의 추천에 따라
"소미"언니를 한번 접견하고자 예약을 걸어봅니다.
처음인지라 40분으로 간보기.
대떡방은 아주 오래전에 강서권과 홍대쪽을 다닌 이후로 수년간 방문하지
않았었는데, 아주 오랜만에 방문해 봅니다.
40분이라면 그야말로 그냥 들어가서 샤워하고 떡치고 나오면 되는 시간.
대화의 시간도 없을듯 했죠.
예약된 시간에 맞춰 언니가 기다리는 호실로 이동을 합니다.
방문이 열리고 소미언니와 처음 접견.
소미언니는 프로필에 나온 사진 100% 실사입니다.
다만, 얼굴은 중상 정도로 평범한 언니에 가깝고, 첫 대면은
아주 밝은편은 아니며 차분한 이미지가 강합니다.
더위 때문에 가져간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내밀자 매우 좋아하는군요.
전 타임 영향인지 더워 하더라는....ㅋㅋㅋ
약간의 잡담후 짧은 시간덕에 서둘러 샤워실로 향해 몸을 정갈히 했습니다.
언니도 뒤이어 샤워실로...
오호~~ 사진으로만 봤던 실제 몸매 그대로네요..
육덕스타일은 아니며 조금은 평범한 몸매인데 피부가 좋아보입니다.
샤워 서비스는 없었고, 씻고 나와 언니를 기다려 봅니다.
깨끗하게 씻고 나온 언니를 마주하고 몸매 감상을 해보는데, 피부톤이
햐앟게 밝고 찰기가 느껴지는 피부입니다. ㅋㅋㅋ
언니로부터 비제이 서비스를 받고 바통터치.
그런데 헐....
이언니 털이 거의 없네요.
왁싱???
물어보니 원래부터 빈모라고 합니다.
아싸~~~~ㅋㅋㅋㅋㅋ
전 왁싱한 빽보도 좋고 빈모는 더욱 좋아합니다.
어느누가 어뜬 개 색 히가 그랬던가.
빽보 먹으면 3년 재수없다고?
개 소리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의 동굴을 핥아보니 상큼합니다.
이때 고민에 빠져봤습니다.
이 언니는 옵션으로 노콘이 가능합니다.
질사는 불가능하고요..
업소에서 노콘/질사가 옵션으로 되어 있는 언니들이 있는데,
예전부터 상당히 궁금했었습니다.
과연 노콘/질사하면 병으로부터 자유로울까?
이 질문에 대해 여러사람들이 찬반으로 논쟁을 하겠지요.
업소녀가 까놓고 노콘/질사가 가능하다면 그만큼 자신도 병에
대해 관리를 하기 때문에 옵션으로 내걸었다거나, 그냥 콘돔을
싫어하는 언니들이 있기에 그런언니들이 관리하는 언니도 있고
아닌 언니들도 있기에 케바케라는....
언니의 동굴을 훑어본 이때 제 머릿속에 노콘이라는 단어가 스쳐지나면서
옵션을 물어봅니다.
언니는 질사는 불가능하지만 가능하다고..
사후는 전적인 제 책임이라는걸 각오하고, 처음으로 노콘 옵션을 질러봅니다. ㅎㅎ
드디어 노콘으로 삽입...
우와~~~~~
역시 이느낌...ㅋ
콘돔을 빼고 마구마구 언니를 괴롭혀 주었습니다.
커다란 신음과 활어과의 반응은 아니지만, 조금씩 움찔움찔 느끼는 소미언니.
여러체위를 구사하며 노콘을 200프로 만끽해 봅니다.
그러다 노콘의 위력으로 신호를 받아 급히 빼고는 휴지에 좌아악~~~~
이후, 샤워실로 급행해서는 곧바로 소변을 보곤 전립선 뿌리부터 남은
정액을 짜내 봅니다.
사실, 노콘이라는게 공개적으로 업소에서 내걸어 놓은 옵션일 경우,
받아들이는 입장에선 반반의 느낌입니다.
오피등지에선 지명언니의 경우 이따금씩 그날 컨디션에 따라 노콘으로
할때도 있는건 저뿐만은 아닐겁니다.
대놓고 하는 언니는 없겠지요.
또한, 언니의 동굴 상태에 따라 노콘도 고민을 해야 할것으로 압니다.
업소나 언니 입장에서는 까놓고 말하는것에 대해 긍정적인듯 한데,
받아들이는 우리 입장에선 꺼려지는 부분도 분명 존재는 하다 봅니다.
아무튼, 그 선택은 본인에게 있겠지요...
아울러, 제가 이날 소미언니와 노콘옵션을 질러본것은 나름의 확신같은게
있기에, 설령 노콘에 따른 책임이 있다해도 그건 전적으로 제 책임이라는걸
잘 인지하였기에 소미언니와 노콘으로 해본것이지요.
며칠이 지난 현재까지는 아무런 반응(?)은 없습니다.
하루이틀 더 지나서 무언가의 발현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지금으로선 아무런
징후도 없네요.ㅎㅎㅎㅎㅎ
암튼, 실로 아주 오랜만의 대떡방 나들이.
그리고는 노콘옵션.
솔직히 말하면 대박만족입니다. ㅋㅋㅋ
다들 노콘을 하고는 싶은게 사실이니까요. ㅋㅋㅋ
낯선 부천 엄지척이라는 대떡방의 첫 나들이.
그곳에서의 소미언니와의 만남.
그리고, 소미언니와의 애인같은 실제 느낌의 애정행각.
아~~~~주 조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따금씩은 대떡방도 괜찮네요.
좀 어색하긴 해도(시간 관계상)
더운여름 잘 버티시기 바랍니다.
모두들 즐달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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