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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는 일단 신청하고 봐야죠...
오늘은 주간에 희진, 아린, 김양, 온유가 있네요...
잠깐 고민하는 사이 희진이를 놓치고, 김양은 숏이 안되고, 아린과 온유가 남았는데 김양 롱으로 할까 아린이 숏으로 고민하다가 둘다 처음 보니 숏이 되는 아린이로 합니다.
시간이 되어서 근처 공원에서 기다립니다. 보통은 한 오분전 안내가 되는데, 오늘은 정각이 돼서야 연락이 오네요. 빗방울이 좀 듣기 시작했는데, 다행이 세지기 전에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조용히 똑똑 노크하니 앳되 보이지만 화장을 특히 눈화장을 야시시하게 한 통통한 언니가 맞이합니다.
하얀 3p로 된 거들 같은 것을 입고 있는데, 가슴도 훌륭해 보이고, 골반도 발육이 잘되어 있습니다. 걍 통통한 귀염귀염이라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제 앞선 방문객이 좀 지체되었나 힘들어 보이더군요, 하지만 대화는 술술 풀어갑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올탈하고 저를 기다립니다.
벗은 몸을 보니 가슴이 아주 볼만합니다. 여기서 일단 합격점입니다. 피부도 부들거리고, 가슴도 말랑말랑 만지는 재미를 선사하네요.
일단 꼭지부터 살살 빨기 시작하더니 이내 물건을 물어줍니다. 잘 빨아 주네요, 목까시정도는 아니지만 거의 흡사하게 먹어줍니다. 물건을 입안에 머금고 혀로 요도 끝과 귀두를 아주 잘 빨아줍니다. 요런건 어디서 배웠는지 zz
일단 충분히 빨림을 당하고 교대합니다. 아린이 가슴을 꼭잡고 꼭지를 빨아봅니다. 왼쪽 오른쪽 가슴골... 가슴골 맛이 좋네요... 그리고는 살살 아래로 아래로...
ㅋㅋ 덩치에 비해 꽃잎은 아주 작은 것이... 클리도 아주 콩알만하고 아담한 날개도 예쁘게 펼쳐져 있네요. 클리와 날개를 약간 맛보는데 반응이 격하지 않고 살살 더 흥분시키는 능력이 있네요. 그래서 좀더 강하고 넓게 맛을 봅니다.
맛을 보고 있자니 눈 꼭 감고 있는 아린이 얼굴과, 손으로 본인 가슴을 잡고 있길래 손깍지 비스무리하게 끼고 손을 움직이지 못하게 잡고 좀더 빨아제끼니 ㅋㅋ 손에 힘이 느껴집니다.
이제 장화를 신어 봅니다. ops 이런 일이 흔치는 않은데 장화를 신으니 이놈이 말랑해 지네요. 나이를 먹어가나... 하지만 물렁해진 놈을 아린이 꽃잎에 부비부비 문질문질하니 다시 힘이 들어갑니다.
근데 들어가지를 못합니다. 아직 힘을 들 들어간건가 했으나 그게 아니고 입구가 좁은 것이었습니다. 다시 부비부비하며 들어가보려 애쓰니 아린이가 넣어줍니다. ㅋㅋ
일단 들어가니 열심히 떡쳐봅니다. 우리 서로 약간의 배들이 있다 보니 소리가 촵촵촵... 찰지게 나옵니다. 하지만 이리저리 틀기가 쪼매 번거로와서 이내 아린이를 위로 올립니다. 근데 진작 위로 올렸어야 했네요. 아린이가 위에 앉아서 조금만 숙이면 저는 누워 있지만 아린이의 꼭지를 실컷 맛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지가 알아서 각도를 맞춰줍니다.
한 쪽은 손으로 느끼고, 한 쪽은 혀로 느끼고, 아래는 동생이 느끼고 있노라니 다른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근데.. 여상에서는 발사가 잘 안되네요... 제가 오늘은 여상이 날인가봅니다. 여상하다가 종이 울리길래 얼렁 제가 위로 올라가서 가슴을 내려다보며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뒤치기를 좋아하는 벌건이지만, 시간도 다되고, 아린이 가슴을 놓칠수 업서어서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숨 좀 고르다가 샤워하고 퇴실했습니다. 샤워하는 동안에도 뭐라뭐라 했는데, 기억하지는 않았습니다. ㅋㅋ
퇴실하기전 다시 홀복을 입은 아린이를 보니 가슴골이 아주 훌륭합니다. 그 사이에 머리를 붇고 오늘은 자고 싶어라 할 정도네요.
아린이 귀염귀염하고 가슴도 훌륭하지만 육덕이거나 골반 큰 언니 싫어하시는 분만 피하시면 즐달할수 있는 언니입니다.
실장님 방장님 잘 사용하고 갑니다. 담에 꼭 희진이를... 아 꽃님이는 언제쯤 볼수 있을란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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