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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쎄미 후기~~

    업소명
    강남 여우비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휴게텔 런

    아가씨 예명 : 쎄미

    보통 보름에서 한달정도 사이에 한번씩 오곤했는데

    이번주는 벌써 두번이나 달렸네요...비상금에 구멍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부유하게 달림이를 하지못하는 가장이다 보니...틈틈이 쌈짓돈 모아서...ㅎㅎ

    오늘도 역시 눈팅하다가 실장님이 올려준 출근부를 보다가 쎄미씨를 다시보기로.

    아 런에는 특정 언니들의 인기가 너무 많아서 틈새를 노려야했기에 바로 전화해서 예약을 잡았습니다..

    날씨가 참 증말 좋네요

    오랜만에 재접견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입장합니다.

    역시나 우아한 몸짓 손짓을 해가며 이야기 하는 민트양은 보자마자 그때의 생각이 절로 떠오르면서 미소짓게 만듭니다.

    다른사람이 하면 참 어울릴꺼같지 않은 제스쳐들을 하는데 참 잘어울려요 말하는톤도 부드럽고 조신하게 말하는게

    참한 여자스타일입니다.

    처음 오는것처럼 인사하고 갔는데 이친구 절 알아보네요;;  이런...안먹혔어요..장난좀 치려해는데..

    최근 안좋은 일이 있었다고 해서 심심한 위로를 표하고 이야기위주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눈빛에 슬픔이 묻어 나오는게 보여요...힘내요 쎄미양.

    그래도 왔으니 할껀 해야죠!! 쎄미씨가 언능 씻으러 가자구 해서 후다닥 벗고 욕실로 뛰어갑니다~

    옆에서 팔을 잡아주며 오빠 조심해~ 하는 따뜻한 한마디가 아직도 감동입니다+.+

    이친구는 다른것보다 이런게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구석구석 씻김을 받으며 양치를 하고 침대로 슝슝~

    품안으로 안겨오는 민트씨를 꼭 안아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여전히 쎄미의 손은 꼼지락꼼지락

    내껄 쪼몰딱 하고있어요 ㅎㅎ

    어느순간 훅하고 들어오는 키스로 시작해서 애무타임 들어갑니다..

    역시나 확실하게 서비스를 받으면서 그것이 올때가 됫는데 싶은 순간 쎼미의 엉덩이가 올라옵니다^^

    역립타이밍이죠 ㅎ 시원스러 흡입해주며 서로를 탐하고 여러 매니저들을 보며 익혀진 체위들을 써가며

    열심히 해줍니다 ㅎ 역시나 세미씨의 탱탱한 엉덩이가 받쳐주는 뒤치기가 일품입니다.

    옆에서 모아주고 아래에서 눌러주는듯한 쪼임이 있는 쎄미의 속 조합은 정말이지 쫀득 쫀득합니다.

    오랜만에 접견해서 참 좋았고 한번씩 한번씩 봤던친구들 다시보는 것도 참 좋은거 같네요..

    요몇일 NF 뉴페가 많이 올라오는데 시간내서 한번 탐방을 돌아야하는데 비상금이 버텨줄지 의문입니다....

    실장님이 대여섯은 될꺼라 했는데...큰일이군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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