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이번에 결혼을 하여 집들이를 햇는데....
역시 이제 결혼을 할 나이가 됏나봅니다...
너무 부럽네요...아직 애인도 없는디....
집들이 끝내고 갈려니.....
우울증에 집근처로 갈려다 이번에 의정부에 온겸 타임즈에
전화를 걸어보니 젤리가 된다고 하네요...
평소 휴게텔은 좀 다녀봐서 빠르게 예약하고 가게 되엇네요
가게는 찾기는 쉽네요...방안내 받고 샤워 후에 담배한대 피고 있으니
젤리씨가 젤리를 지으면서 들어오네요....
다른건 몰라도 일단 약간 수줍은듯한 표정을 지으면서 들어오는데 녹아내리네요
와꾸도 휴게기준 중상-상하 정도에 눈,코,잎이 얼굴비율대비 큰편이네요..
극강와꾸족만 아니시라면 와꾸뺀찌는 없을듯 하네요...
몸매는 55반 정도?? 가슴이 제법 큽니다.
제손으로 잡앗을때 많이 남앗으니 C+에서 D 는 될듯합니다.
서비스는 상당히 하드하며 빼는거 없이 다 잘 해주는 좋은 마인드입니다.
우울했는데 위로가 되는 서비스들이였습니다
연애는 무난하게 여성상위 -> 정상위 -> 후배위로 마무리했고
끝나고 또 간단하게나마 마무리 사까시 해주네요.
자기도 올만에 떡궁합 맞는 손님만나 간만에 느꼈는지
믿거나말거나 함박 미소와 앵김 또 날려주시네요.
암튼 완전 만족한 달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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