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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점만 파악해보았습니다 "
가벼운 키스와함께 서로 애무에 들어갑니다 근데 이 언니... 69를 하는데 신음소리와 함께 허리가 자꾸 움찔거립니다. 많이 느끼는 듯 한데 조금 더 느낄 수 있도록 혀로 속살을 파고 들어봅니다. 젖어있습니다. 애액이 혀 끝을 타고 흘러들어옵니다. 몸보신 제대로 해봅니다. 이 언니 빼지도 않고 받기를 한 15분정도를 계속 받고 있습니다. 예술적인 신음소리가 터져나오면서도 제 존슨에서 손과 입을 놓지 않습니다. 삽입시는에는 최대한 제 존슨을 밀착시키고 쪼아서 제존슨을 물고 놓아주질 않습니다. 쪼우는 압이 예술입니다. 체위를 변경해가며 20분간 사정없이 피스톤질을하고 5분강 강한스피드로 달리면서 마무리 했습니다. 맘 편히 쉬라고 하는데 언냐가 안 움직입니다. "왜 그래요?" "다..다리가 저려서.." 들어다 눕혀줍니다;; 눕혀주니 불빛에 반사된 달아오른 얼굴이 보입니다. "그렇게 좋았어?" " 너무 좋았어! " " yes good." " 스킬이 좋다며 섹스 good맨이라고 합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영어실력이 저질이라.. 짧은영어로 대화를 나누었네요.... 귀여운 소리를 하길래 뽀뽀 한 번 해주고 몸매 한번더 싹 훑어보고 나왔습니다 " 또와 오빠 " 나가면서도 하이파이브 하는 깜찍이 였습니다. ( 업소 재방문 여부 ) 첫방이지만 믿고 갈수있는곳이 되었습니다 유일한 흠이라면 손님이 너무 많아서 전화가 잘 안 된다는 점? 본 후기는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과 취향에 기반하여 작성되었음을 고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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