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잠실 떡천국
아가씨 예명 : (핑크) 26/ 163/ B 입싸/ 얼싸/ 똥까시
[우수회원 무료권]을 하사하신 빙고 방장님과 ..
매번 너무나 친절하게 환대해주신 [잠실 떡천국] 대표님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
잠실 떡천국은 찾기도 쉽고, 대표님이 살갑게 친히 마중나오셔서
대표님이 사주시는 비싸고 몸에 좋은 음료도 즐기면서,
대표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떡보다도 대표님과 재미나게 수다속으로 빠져들고 싶더군요.
대표님에 이런저런 애로사항을 경청하다보면,
마음 한구석이 짠해지더군요.
대표님과 꿀수다 중에도 연속으로 전화가 오는 바람에 ..
저는 친절한 대표님에 에스코트로 핑크를 만나게되고,
아마도, 휴게텔중에는 역대급 오피룸인듯 쾌적하고 아늑하고 좋더군요.
물론, 천국 대표님은 임대료 때문에 어깨가 무거우시겠지만요.
여하간, 살가운 미소로 친절하게 환대해주는 핑크랑,
시원한 음료를 즐기며, 눈빛으로 교감을 나누다가 ..
샤워실로 들어가니. 고급 샤워비품이 진열되어있어 또한번 감탄하게 되었어요.
샤워를 기분좋게 끝마치고, 핑크도 샤워실로 고고씽 한후에 ..
쿠션좋은 넓다란 침대위에 발랑 누워서 ..
핑크랑 물고빨고 즐기는 상상에 살며시 미소가 지어지더군요.
촉촉한 나신으로 수줍게 나오는 핑크를 쳐다보며,
벌써부터 두근두근 핑크에 끈적한 서비스가 기대가 되더군요.
핑크가 제위로 슬며시 다가오며, 귓볼과 목덜미 순으로 애무를 이어나가며 ..
저에 가슴과 겨드랑이, 옆구리 엉덩이 사타구니 다리순으로 정성스런 애무가 진행되다가
드디어 저에 눈물나게 기다리던 고추를 머리부터 대가리까지
끈적한 눈빛을 보내며, 맛나게 빨아먹더군요.
69체위로 자세를 바꾸어, 저는 핑크에 꿀봉지속에 혀를 마구 휘저으며
달달한 꿀물을 찾아다니고 ..
핑크는 연신 굶주렸던것처럼 저에 고추를 후훕후룹 소리내며
고개를 연신 헤드뱅뱅 하고 있더군요.
핑크가 저에 위로 올라타서 쿵떡꿍떡 방아를 굴리다가 ..
정상위로 핑크에 두다리를 저에 어개에 걸치고 ..
쑤컹쑤컹 ~~ 철퍽철퍽 ~~ 핑크에 뜨거운 용광로속에
헐크를 연식 박아넣다가 ..
리얼하게 흐느끼며 뒤척이는 핑크에 애처로운 모습에 ..
핑크에 뜨거운 꿀봉지 깊숙하게 저에 분신을 한가득 쏘아주었답니다 ~` ^6^
잠실 떡천국에 예약할때 꼬옥 여탑회원이라고 말씀하고 예약하시고,
잠실 떡천국 후기도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 ^^
잠실 떡천국 대표님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과 취향을 적극적으로 솔직하게 피력하면,
친절하고 솔직하신 떡천국 대표님이 스타일미팅에 맞추어 잘 짝을 지어주실듯 보이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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