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강남역 (휴게텔)
아가씨 예명 :
보아 매니저
오늘새벽에도 와꾸충인 저는 이쁜먹잇감을 찾아나섯습니다~~~
사진보자마자 느낌 팍 꽂히는언니가 잇엇는데
이런ㅠㅠ벌써부터 인기가좋은지 대기가 잇엇는데 1시간이라
얌전히 업소근처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빨다가 시간맞춰 내려갓습니다
태국언니라 실제피부는 좀 까무잡잡할줄알앗는데 그렇게 어둡지는않앗고요
누가봐도 여대생으로 보이는 귀엽고깔끔한 와꾸가 인상적입니다
예쁜언니를보니까 저도모르게 바지춤이 묵직해지면서 몸이 달아오릅니다
급한마음에 긴대화없이 후딱 샤워하고나와서 보아와 한껏뒹굴어봅니다.....
극슬랜더체형에 가까운 몸이라 슴이 그렇게크진않은데
유륜크기와색깔도 적당하고 유두도 뽕긋하게 딱딱해진게 이뻐서 실컷 빨앗습니다
기분이좋은지 다시 공수교대해서 허벅지밟고 위로올라와가지고
저랑 똑같이 가슴꼭지를 살살빨다가 배를 쭉 훑고 야무지고 맛깔나게 bj를해줍니다
이미여기서 KO를 느꼇습니다
이쁘고몸매좋은거까지 버텻는데...테크닉까지좋으면 어쩌란건지~~~
남자의 자존심으로 열심히 참으면서 붕가붕가햇는데 저의 완.패 입니다 ㅋㅋㅋㅋ
물이많아서 겉은촉촉한데 속은 엄청쪼여와가지고 연애감이 엄청나드라구요
그래도 덕분에 격한운동을하고와서 집에서는 꿀잠잣습니다
추 : 와꾸족 / 슬림족
비추 :육덕족 / 슴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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