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약한 제가 5잔 정도 마셨더니 알딸딸
달릴까 말까 하다가 포기 하고 집에 갈려고 지하철을 기다리는순간
뻔뜩인 잭팟...하하 역시 지름신은 저를 버리지를 않네요 ㅠㅠ
좀 버려주면 돈이라도 모울껀데 ㅠㅠ
지름신의 이끌림으로 잭팟에 키요씨 설명듣고 예약 후 바로 고고싱합니다....
잭팟 도착해서 인트로 빠르게 진행후 기다리는데
노크 소리 문 열리고 상당시 섹끼가 가득한 얼굴이 정면에 똭~~~~
헐....순간 덮칠뻔햇습니다.....안그래도 벌써 흥분은 되어잇는데
인사 빠르게하고 침대로 이동
요염한 자세로 벌써 누워서 저를 쳐다보고 잇군요......하.......
키요를 덮치러 침대로 가봅니다. 침대로 올라기니
윙크를 빵빵 날려주는데
꼴릿한 느낌에 좋게 서비스를 받고 떡 시전을 하는데 올라타서 하는데 되게 힘들더라고요
잘 안되긴해서리...이놈의 술은 왜 사람 흥분만 시키고 힘들게 할까요 ㅠㅠ
술만먹으면 달려야되는데...ㅠㅠ 달리면 동생이 힘이 없고 ㅠㅠ
그렇게 힘들게 하고 잇는데 동생이 자꾸 죽습니다 ㅠㅠ 키요가 다시 세우고 ㅠㅠ 다시 죽고 ㅠㅠ
챙피하기도하고 ㅠ 우물우물 하는데 안아주더라고요.....
그러더니 착용한 장갑을 벗고 열심히 비제이로 해주네요 ㅠㅠ 마인드 갑중에 갑입니다.
이렇게 취햇는데 버럭은 커녕 열심히 해주시네요 ㅠㅠ 감동의 쓰나미가...
그렇게 키요의 입과 손에 카운트를 먹고 발사~~~
한 10분정도 남아서 담배한대 피면서 얘기하고 나왓습니다.
담에는 꼭 술안먹고 온다는 약속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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