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을 일찍 마친덕분에
홀리데이를 방문할수있었다..
오후4시쯤 홀리데이에 패티를 예약하고 보았다
업장 위치는 찾기는 쉬운편.
내부 인테리어도 깨끗히 잘 정돈된 느낌이 듭니다
샤워장이 방안에 없는게 흠이지만 뭐 이정도면 나쁘지않다.
샤워를하고 방에서 기다리고있으니 먼저 마사지해주는분이 들어오셨다.
마사지는 건마못지 안게 잘해주신다.. 어찌나 뭉친곳을 잘찾고 꾹꾹 잘 눌러주시는지.
마사지만으로 뽕을 뽑은 느낌이든다.
그리고 마사지가 끝나고 노곤노곤한 상태로 누워있으니
잠시뒤 패티 입장...
160초반 정도 키에...
섹시한 얼굴과 키가 작은편이라 생각되는데 다리 비율이 길쭉한 패티가 들어온다.
들어올때 노팬티..노브라...로들어오는 순간부터 미치는줄알았다 ㅋㅋ
가슴크기는 딱 좋은 비컵..털도 이쁘게 났다..
애무시전중에...너무꼴려서 콘을 장착 바로 합체..
여상으로 하는데....보는것만으로도 나올것 같은 ㅋㅋ
심호흡 하면서 자세를 바꿔 가슴을 부드럽게 빨면서..팥팥팥
뜨거운 기운이 몸밖으로 빠져나가는 느낌....
짜릿한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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