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버블버블
아가씨 예명 : 마리
동남아 출장을 자주 가다보니.. 태국갈때는 직장 동료들이 있어서 태극애들을 잘 먹어보지 못했는데
사무실 주변에 마인드 좋은 태국애들 먹을데가 있네요.
전 이상하게 동남아 애들이 땡깁니다.
실장님께 전화하고 마리 예약을 잡습니다.
버블버블 앞에서 담배 한대 피고 들어가서 대기 하니
오빠 샤워? 라고 물어 봅니다. 샤워실로 가서 비제이도 쫌 받고 방으로 돌아와서
삼각 애무후 역립을 시동 합니다. 아 맛나네요..ㅋㅋ
그러다가 덥썩 올라오더니 제 똘똘이를 잡고 넣더니 열심이 방아질 합니다
몸매 좋고 얼굴도 좋고 애교가 좔좔 흐르고
그러다 뒷치기로 발싸~
코스를 원콩 마사지 모드로 해서
그 다음은 태국 아주매가 들어옵니다.
장난 삼아 가슴을 툭 건드려 봅니다. 하지 말랍니다.ㅋㅋ
그런데 아주매도 툭 제 똘똘이를 건드네요 그래서 가슴을 주물주물 해줍니다.
제가 빨아 달라는 시늉을 하니 그건 안됩니다. ㅋㅋ
재미있었네요. 나중에는 태국 아주매도 먹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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