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홍대 워터밀
아가씨 예명 : 지민
갑자기 비도 추적추적 오고 그래서 급 예약하고
퇴근 후 달려갔습니다.
실장님이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씻고 기다리니 지민이가 들어오네요
간만에 보니까 더 예뻐진 것 같네요^^
안부 인사 나누고 바로 섭스 들어갑니다.
역시 꼭지 애무란 사까시 스킬 여전하네요
고개 돌리면서 압력주고 빠는게 진짜 최고네요
이어서 장갑 장착하고 바로 여성상위로 시작합니다.
꼬추가 아릿하게 살짝 아플 정도로 쪼임 좋은 게 여전하네요
신호가 넘 빨리와서 정상위로 돌려 박다가
다시 뒷치기로 돌려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다음에는 여유롭게 올 것을 기약하며 수염차 한 잔 마시고 인사했네요
워터밀 즐달보장 수표 지민이랑 잘 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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