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 강남역
아가씨 예명 : 나나
이름은 되게 흔한데 흔한 스타일의 언니는 아니였네요
섹시한와꾸랑 슬림하면서 몸매좋은 태국언니는 많이 있겠지만
여기에 귀여운 애교까지 갖췄다면? 거기에 약간의 도도함까지?
약간 고양이과 여자가 이럴까.. 생각하시면 될정도로 도도하면서도 귀여운점도있고
매력으로 똘똘 뭉쳐져있는 나나였습니다 거기다가 가끔은 백치미로 귀여움까지 폭발시키는데
젤 가져와놓고 어디있는지 안보인다고 불켯다가 또 창피하다가 줄엿다가
어린언니 특유의 발랄함으로 즐겁게해주더라구요 거기에 의외로 연애에도 적극적이여서
같이 즐기면서 마무리까지 달려서 진짜 만족스럽게 달리고 온 어제 방문이였습니다
나나말고도 다른 언니들 프사도 예뻐서 자주 방문하게될거같은 강남역이네요
수진이도 매력있게 생겼고 벨라는 뭐 누가봐도 예쁘게생겼으니 다음에 방문할때가 걱정이네요
누구를 고를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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