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부천 빨통
아가씨 예명 : 은영이
5월 중순쯤에 밤에 부천바닥을 거닐다가 집에 들어가기전에 급 생각이 나서 부천 빨통에 예약 전화를 했습니다
슬림하고 키큰 아가씨 있냐고 물으니 은영이가 된다고 하여 시간잡고 신중동역 주변을 배회하다가 앞에서 전화하고 호실 배정받고 기대를 품고 문을 두드려봅니다
첫인상은 정말 늘씬한 인상좋음 아가씨가 살짝 웃으면서 문을열어주네요
처음 이야기도 어색하지 않게 잘 끌어갑니다
시간은 쫌만 죽이고 잽싸게 샤워하고 나오니 뻘써 옷벗고 준비하고 있네요 ㅋ
비제이도 과하지 않게 부드럽게 잘 합니다
비제이를 조금 더 해달라고 하니 말 잘듣네요
몸에 문신은 없는거 같고 가슴도 적당히 만질만 합니다
시간조절 적당히 하면서 본게임 잘 마치고 가볍게 뽀뽀하고 헤어졌습니다
과꾸가 괜찮아서 재접견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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