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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의정부 타임즈
아가씨 예명 : 아라
회원님들 즐달하고 계신지요~? 항상 여복 충만하시길 기원드리며...
키스방과 휴게텔을 주로 다니는데요~ 서식지는 노원이지만 회사 근처인 의정부에 신규업장이 생겨서 가봤습니다.
실장님 전화응대 무지 친절하시구요~ 의정부역에서 도보로 5분거리 별로 멀지 않는곳이고 찾기도 쉬웠습니다.
후기에 "아라"라는 아가씨가 괞찮다는 평이 많길래 예약했습니다.
업장에 들어가서 샤워시설은 티에 완비되어있구요 프로필 사진과 똑같습니다. 아무래도 사진은 더 잘 나왔구요.ㅎㅎ
한국어도 조금 섞어서 오빠소리 계속 하면서 앵기는데 거부감 전혀 없고 귀여웠습니다.
서비스는 앞판 애무부터 시작하고 Bj시 눈이 마주치면 해주는데 꼴릿합니다.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은듯 하구요
본게임 들어가는데 삽입시 쪼임도 좋구해서 천천히 삽입하면서 스피드 올려 강강강으로 끝내고 얘기 좀 하다가
나왔습니다. 90%이상 만족했구요~ 여기도 예약 압박이 올듯 합니다.
프로필 사진 올리고 소인은 물러갑니다. 늘 즐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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