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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구로 휴게텔 즐겨찾기
아가씨 예명 : 유리
제 친구에게 마음의 빚(?)이 있어 오랜만에 만난 친구녀석에 달림을 쏩니다.
여기저기 알아보다, 제가 쏘는 것이기에 제가 좋아하는 휴게텔로 달립니다.
즐겨찾기실장님께 전화를 넣었더니 바로 가능하다네요.
좀 일찍 도착해 잠깐 기다리다 알려주신 호수로 서로 들어갑니다
유리언니가 환하게 웃으면서 저를 반겨줍니다
유리언니는 몸매도 좋지만 얼굴도 귀엽기도 섹시하기도한 매력적인 언니이지요
그녀를 스캔하다가 마음이 급해져서 서둘러 샤워를 하러 들어가는데
저를 따라 들어오는 유리 꼼꼼하게 씻겨주면서 저의 자지도 한껏 이뻐해주는 그녀덕분에
풀발기되서 나옵니다 ㅋㅋㅋ
웃는얼굴에 제가 나오는 유리언니 젖통을 움켜잡고 빱니다.
빨면서 보지도 살살 달래봅니다.
언니 웃으면서 애무들어옵니다.
키스를 먼저해주는 유리언니 ㅎㅎ
이어서 언니 젖꼭지 배꼽 엉덩이를 쩝쩝 침발라가면서 열심히 빱니다.
이어서 69자세, 보지를 제가 신나게 빠니 잠시 유리언니 제 자지 빠는 것을
멈추고 신음소리를 냅니다. 물이 좀 나오더군요.
이어서 언니 제위로 올라타더니, 자세를 바꾸자고 하네요.
그렇게 뒤로 박고 위에서 박고 뒤로 박고 위에서 박다가 쌉니다.
씻고 언니 커피갔다주면서 나오기 전에 키스를 진하게 하고 나옵니다.
브로들께서도 아시들겠지만, 뭐니 뭐니 해도 마인드가 우선 아닐까요?
마인드부터 섭스 그리고 몸매에 와꾸까지 딱히 안좋을곳이 없는 유리와 즐달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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