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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텔 세라 연구글
세상끝물세상끝물 ·
작성일: 2018.05.29 14:513
업종 & 업소명 : 휴게텔 & 타미
아가씨 예명 :세라
월요일부터 타미의 문을 두드린다.
오늘은 세라를 보기로한다.
예약한 시간이 되어 세라를 찾는다.
타미에 들어가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신다.
드디어 세라를 본다. 26살인데 보기에는 더 어려 보인다.
얼굴은 예쁘고 귀엽게생겼다. 역시 기대이상이다.
세라를 스케치해본다.
업소녀느낌은 전혀나지 않으며 상큼하고 풋풋한 느낌이다.
긴머리가 잘 어울리는 세라 몸매좀 보자.
160의 아담한 키에 군더더기 없는 몸매를 보유하고 있다.
피부도 아기피부처럼 부드럽다.
가슴은 C컵에 꼭지도 예쁘게생겼다.
그립감이 좋은 가슴을 장착했다.
아래로 가보자 보지도 핑보에다 날개도 짧고 남자손이 안탄느낌을 받는다.
입술을 부르는 보지라고 할 수 있다.
알몸으로 누워있는 세라의 여체를 보면 감탄사가 절로난다.
전신 애무를 하니 잘 느낀다.
떡감좋은 몸매여서 정말좋다. 질내의 반응 즉 쪼임은 나이답게 연애감도 좋았다.
내 펌핑속도에 맞추어 내주는 신음소리도 크진않지만 진정으로 느끼는 소리다.
나는 받기보다 해주는걸 좋아하다보니 세라만 물고 빨고했다.
조미료탄 맛이 아닌 단백하면서 천연의 맛을 세라한테서 느꼈다.
타미의 또다른 보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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