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홍대 워터밀
아가씨 예명 : 이랑 매니저
5월 21일 3시 이랑 매니저를 예약 합니다.
소미 매니저도 출근해서 고민를 했습니다.그러나 이랑매니저도 예전 부터 궁금해서 이랑 매니저로 예약를 합니다.
와꾸 좋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이런 기대감이 발걸음를 가볍게 하네요.10분 정도 먼저 도착하려고 노력합니다.
워터밀에 들어가서 총알 지급하고 후기 할인 받고 방으로 안내 받습니다.
한달에 한번 가는꼴이라 .... 실장님이 젊은 분으로 다시 오신듯 하네요.
방 배정 받고 샤워 마무리하고 몸에 물를 닦는데 이랑 매니저 들어옵니다.
이쁘다 라고 하니 뭐가 이쁘냐고 약간 냉소적으로 반응하네요.그래서 미인세를 납부하냐고 하니 그게 뭐 냐고 ...
영화 주제가 미인에게 세금를 부과 하는 내용의 영화라고 하니 웃네요.
살짝 어색한 분위기가 풀렸는지준비를 마치고 누우라고 해서 .... 업드려! 라고 말하니
자기는 소프트 하다고 합니다.그래서 바로 누워서 서비스 받습니다.
기본 애무를 받고 비제이를 정성스럽게 해주네요.
동생를 보더니 오빠꺼 휘었다고 ... 그러면서 속옷를 입을때 동생를 세워서 입을때 똑바로 하지 않아서
그런거라고 그러네요. 그건 아닌것 같은데...... 그런가요?
암튼 기본 애무를 잘 받고서 자세를 69로 하자고 합니다. 열심히 위 아래를 애무 합니다. 열심히 .......
69를 마무리 하고 다시 자세를 잡고 이랑 매니저가 위에서 시작를 합니다.
가슴를 손으로 열심히 주무르면서 위에서 이랑의 움직임를 감상합니다. 이제 자세를 바꿔서 제가 위에서
펌프질를 합니다.키스를 좀 피하는것 같아서.. 해도 되냐고 하니 "감기 기운이 있어서..." 라고 하네요.
그래서 난 상관 없다고 하니 자연스럽게 키스가 진행이 됩니다.키스와 정자세 피스톤 운동이 계속 됩니다.
잠시후 다시 자세를 뒤로 하고 삽입후 펌프질 들어 갑니다.엉덩이를 쪼물딱 거리며 다리에 쥐날 정도로
왕래를 합니다. 근데 영 소식이 없어서 다시 정 자세로 시작를 합니다.키스를 하면서 펌프질를 하는데...
예비 벨소리네요.그래서 손으로 하자고 합니다.열심히 손으로 한참를 해도 .... 소식이 없어서
그만 하자고 합니다. 원래 잘 못하냐고 물어보길래.거의 소미매니저만 보다가 전에 소미 매니저 출근하지 않은날
지민매니저때도 오래했고 겨우 발사 했고,소미 매니저때는 잘 마무리 했다고 하니 "나랑 안 맞는거야" 라고
말하네요. 처음 보는 매니저는 긴장를 해서 그런건지... 하드한 서비스에 적응이 되서 소프트한 서비스는
자극이 안되는것인지.... 나름 괜찮았는데...암튼 음료수 하나 부탁하고 샤워중에 이랑매니저가 커피를 두고
인사하고 헤어집니다. 천천히 씻고 가라고 하네요. 샤워후 몸의 물기를 닥고 있는데.....
문이 열리네요. 그리고 머리가 하나 쓱 들어 옵니다. 누구 일까요?
아~~ 오빠구나. 난 누군가 했네. 하고 슉~~~ 밖에서 웅성 거리는 소리가 났던것 같네요.
담에는 꼭 소미를 봐야 할것 같네요.
이런 일은 처음이라 .... 기억에 남는 방문일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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