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선릉 홀리데이
아가씨 예명 : 패티
오랫만에 선릉 홀리데이에 전화를 했는데 실장님이 새로운 NF 아가씨가 있다고 패티씨를 추천해주네요.
샤샤를 볼까 하다가 NF라는 얘기에 호기심이 발동해서 패티를 보기로 했습니다.
주말이라 근처 적당한 곳에 주차하고 올라갔는데 저녁 시간이라 조용하네요.
씻고 방에서 기다리니 잠시 후 패티 언니가 들어옵니다.
패티 언니는 프로필 사진보다는 약간 덜 슬림했지만 B컵 이상의 빵빵한 슴가와 엉덩이, 그에 비해 잘록한
허리 라인이 대문자 S 라인을 연상케 하는 훌륭한 몸매의 언니였습니다. 얼굴은 약간 연식이 느껴지지만
어두운 조명 하에서는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죠. 기본적으로 애인 모드가 훌륭해서 처음 봤는데도 착 달라붙어서
키스와 애무, 자연스러운 BJ로 이어지는게 꼭 섹파를 만난 것 같습니다.
진한 키스와 애무가 이어지다가 언니가 저를 베드에 앉히고 BJ를 맛깔나게 해주는데 한참을 받다가 저도
언니를 역립해주기 시작했습니다. 언니 봉지에 이미 물이 찰랑찰랑 한 것이 언니도 리얼 느끼는게 느껴지네요.
부드럽고 성의있는 립 서비스에 언니가 허리를 들썩이고 부들부들 떨기 시작합니다. 양쪽 꼭지는 이미 딱딱해서
발딱 섰고 언니 샘물 맛을 한참 보다가 언니 반응이 너무 쎄져서 슬슬 콘을 장착하고 본 게임에 들어갔습니다.
정자세에서 천천히 삽입을 하면서 언니 반응을 보는데 연기가 아니라 진짜 반응이 나옵니다. 언니가 다리로
제 허리를 감으면서 허리를 들썩이고 합을 맞추어 주는데 언니 봉지의 조임이 짜릿하게 느껴집니다.
좀 더 강한 푸쉬를 해주기 위해 언니를 베드 끝으로 이끈 다음 모서리에 두고 피스톤 운동을 더 깊고 세게
해주었습니다. 언니가 베드에 깔린 수건을 양손으로 꽉 잡아 이끌면서 고개가 뒤로 넘어가는데 저도 언니의 양쪽
가슴을 움켜쥐고 펌핑을 더 하다가 힘도 들고 땀도 나고 해서 자세 체인지를 요청하고 베드에 누웠습니다.
언니가 저를 베드에 정자세로 눕히고 올라타서 허리 돌리기를 하기 시작하는데 패티 언니에게서
"오빠 맛있어~"라고 NF 답지 않은 한국어가 막 터져 나오네요. 이 업소에는 나온지 이틀째라고 하는데
한국에는 두번째 방문이라고 하니 그만큼 배운 한국말들이 있는 모양이네요. ㅎㅎ
언니 봉지가 제 존슨을 꽉 물고 멧돌 돌리듯 허리를 돌리는데 와우 그 맛이 참 훌륭합니다.
굳이 비교하자면 강남 Dash의 앨리 언니와 느낌이 비슷하다고 할까요? 왠만해선 견디기 힘들겠는데
이날 한시간 전쯤 이미 한번 달린 상태라 제법 오래 버틸 수 있었네요. 언니가 여상을 좋아하는지
제법 힘들것 같은데도 오히려 더 열심히 허리를 돌리면서 본인도 즐기는게 느껴집니다. 한참을 그러다
어느새 느낌이 와서 시원하게 발사를 했는데, 언니가 발사한걸 분명히 알고서도 아직 자기는 안 끝났다는 듯이
아직 뻣뻣함이 남아 있는 존슨에 올라타고 천천히 허리를 돌리면서 여운을 즐깁니다.
느끼고 있냐고 물으니 어떻게 알았냐며 부끄러워 하는데 그 모습이 매우 귀엽네요. 영어로 의사소통도
잘 되는 편이고 간간이 한국말도 할줄 알아서 이런 저런 얘기를 좀 더 나눈 뒤 실장님의 노크 소리에 정신을
차리고 길을 나설 수 있었습니다. 다음 만남이 더 기대되는 기대주입니다. 샤샤 언니 현아 언니 고민이 점점
많아지는 선릉 홀리데이 NF 후기였습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