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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밀라노
아가씨 예명 : 아미 & 제이
제이는 1주일만에 다시보았습니다 6월달에 간다고하니 왠지
없어지기전에 빨리 봐야겟단 생각에ㅎ
일단 금방와서인지 알아봐주면서 더 살갑게 대해주는데
진짜 왠만한 한국녀보다 나은거 같습니다. 40분 이래저래
즐겁게 쿵떡쿵떡하고 바로 이번엔 프로필 사진에 끌려
아미양을 보았습니다
들어오는 순간 이미지는 나쁘지 않은데 많이 피곤해보이는 얼굴입니다ㅋ
나름 친해저 볼라고 안되는 영어로 이래저래 해봐도 도통 냉담한 스타일이네요
간단하게 애무받고 체인지해서 역립들어갔습니다,...
나름 그동안 쌓은 내공으로 말이안되니 혀놀림으로라도 흥분시켜야 겟다는 일념하게
열씸히 빨았더니......나름 고생한 보람이있는지 처음에 그느낌은 사라지고
섹녀로 변해서 말끌어안고 키스하고 좀 달아올랏나 봅니다 ㅋ
일을 치르고도 한참동안 안빼고 끌어안아주는데 느낌이 좋네요
알고보니 태국에서 댄스 유튜버를 하는지 자기 동영상을 보여주네요
일단 제이는 누가봐도 갠찬을 스타일이고
아미는 사람마다 아님 컨디션마다 틀릴거같은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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