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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타임즈
아가씨 예명 : 아라
2번째 접견하게되는 아라씨네요...
문을열고 들어가니 기억을 하는지 더 ~ 반갑게 맞이해주는 아라 ㅋ
간단히 이야기를 하고 방안에있는 샤워실에서 씻고 나옵니다(동반샤워는 아닌거아시죠?ㅋ)
문을 열고나오니 역시나 문앞에서 기다리다가 수건으로 닦아주네요
특히 발가락까지^^;;;
못본사이 장난끼가 더 늘어난거 같습니다 ㅋ
이래저래 농담도하면서 제 살을가져다가 자기 슴가에 붙이고싶다고....
뉴페이스로 빵빵한 언니도 왓으니 보라고 ㅋ
그러면서 키스부터 시작!
혀놀림이 빠르면서 부드럽습니다
그렇게 아래로내려가면서 강하진않지만 BJ도 정성것^^
여상으로 올라오는데 오늘 유난히 좀 아퍼하네요...;;;
그래서 눕힌후 정상위로 마무리하고 연예는 무난히 끝내고 나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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