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DASH
아가씨 예명 : 달자
먼저 원가권의 기회를 주신 방장님과 운영진 분들 그리고 강남 DASH 사장님에게 감사 드립니다.
에이스인 엘리 볼까 했는데 참 시간이 안 맞네요. 그래서 금일 출근한 언니들 중에 그동안 여러 후기에서
적극적이라고 봐왔던 달자를 보기로 했습니다. 실장님은 여전히 매우 친절하시고 오늘은 못 가봤던 건물이라
찾기가 좀 애매했는데 그게 더욱 그런게 원룸텔이라 아래층엔 고시텔, 위층엔 원룸 이렇게 되있어서
그냥 지나칠뻔 했네요. 암튼 어렵게 입성해서 스캔해 보니 프로필 나이와 거의 일치하는 거 같네요.
보통 프로필 나이보다 많아 보이고 30대가 대부분인데 정말 20대 와꾸의 언니네요. 키도 160 중반의
큰키에 가슴도 B+ 맞구요. 옷은 노팬에 프로필에 나온티 하나 걸치고 있네요. ㅋ
확실히 20대 후반 언니들이나 30대 언니들은 신경써서 꾸민 티가 나는데
20대 초반 언니들이 집에서 편안하게 입은 느낌입니다.
잠깐 담소 나누고 샤워서비스는 없었고 샤워하고 나오니 쪼르르 쫓아와서 수건으로 딱아주기는 합니다.
그리고 침대로 이동하여 키스부터 적극적으로 들어오네요. 딥이긴 한데 오래해주는 편은 아닙니다.
삼각애무 해주고 BJ 해주는데 BJ도 적극적으로 해줍니다. 여기서부터 20대의 체력이 조금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이내 공수교대 해서 역립해 보는데 반응, 수량은 보통이었고 정상위로 시작 해 봅니다.
정상위로 다리모아서 해봤다가 후배위로도 해봤다가 이리 저리 운동하는데 언니의 몸짓이 꽉 끌어땡기기도 하고
이리저리 비틀기도 하면서 중간 중간 오빠 더 쎄게, 더 박아줘 등등 언니의 말과 몸짓은 적극적으로
더 해달라고 하는데 제가 저질체력이라 도저히 20대의 체력을 못 따라가서 이내 전사 했네요.
그렇게 발사하지 못하고 저질체력으로 전사해서 니 체력 못 따라가겠다고 안해도 된다고 했는데도
안된다고 하고 가야된다고 핸플 시전하더니 결국 발사 시켜 주네요. 정말 20대의 체력은 후덜덜 하네요. ㅋ
20대의 와꾸, 몸매, 적극적인 마인드 느껴보고 싶으신분들에게 괜찮은 언니였습니다.
사진은 아쉽게도 다른 후기들을 보니 안 찍는 언니같아서 부탁을 못했네요.
아래 프로필 사진 보시면 될꺼 같습니다. 거의 일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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