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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 (고은) 여대생삘 장신녀랑 즐섹~

    업소명
    강남 DASH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강남 DASH

    아가씨 예명 : 고은


    Dash에서는 주로 앨리 언니를 보지만 유리, 고은 언니 등의 명성을 익히 들어 온터라 주말에 마침

    고은 언니가 나왔길래 원가권도 쓸 겸 길을 나섰습니다. 김고은을 의식해서 실장님이 만들어준 닉네임

    이라는데 쌍꺼풀이 없다는 것 외에는 그닥 닮은지 모르겠네요 ㅎㅎ  늘씬한 다리 라인이 돋보이고

    168~169 정도 되는 키에 비해서 작은 얼굴이 전체적인 비율을 더 좋아 보이게 만듭니다.


    50분 B코스라 좀 여유를 가지면서 두런두런 얘기를 나누다가 씻고 나오니 언니가 올탈 상태로 다가오네요.

    침대에 누워서 립 서비스를 받았는데 특별한 스킬은 없지만 BJ를 아주 열심히 해주는게 인상적입니다.

    꼭지 애무도 약간 아프다 싶을 정도로 압력이 있는데 BJ도 압이 제법 높은 편이라 동생 녀석이 벌써부터

    뻣뻣하게 기립해서 더 괴롭혀 달라고 난리네요 ㅎㅎ


    한참 BJ를 받다가 역립 타임을 가졌는데 가벼운 키스 이후에 꼭지 애무를 해보았습니다. 고은 언니의 아쉬운 점은

    지나치게 한국적인 몸매라는 것인데, 슬림한 만큼 a컵의 가슴이 작고 봉긋하네요. 꼭지도 작은 편인데 반응은

    제법 있어서 부드럽게 애무하니 딱딱하게 솟아 있습니다. 아래로 내려가서 꽃잎 주변을 애무해 보았는데 수량이

    풍부한 편은 아니지만 부드러운 립 애무에 반응이 좀 있네요. 좋을랑 말랑 하는 기운을 느끼면서 이제 슬슬

    본게임에 들어가기 위해  동생 녀석에게 모자를 씌우고 입성해봅니다.


    골격이 좀 있어서인지 좁보라는 느낌은 아니었고, 쪼임도 강한 편은 아닌데 밑보인 편이라 다리를 들어 어깨에

    걸친 채로 골반을 좀 위로 들어서 밀착감을 높여가니 제법 좋은 느낌이 있네요. 그 자세로 펌핑을 천천히 하다가

    점차 강도와 속도를 얼리니 언니가 미간을 찡그리면서 느끼는게 보입니다. 아픈건 아닌가 했지만 원래 좀 찡그리는

    편이라고 하네요. 정상위에서 한참 놀다가 후배위를 신청하고 침대에서 내려서니 언니가 알아서 자세를 잡아주고

    제 존슨을 자기 봉지로 이끄네요. 이런 장면이 참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ㅎㅎ


    뒷치기 떡감이 좀 더 좋은 편이고 하얗고 피부가 좋은 편이라 엉덩이랑 허리 라인이 훌륭합니다. 언니 엉덩이를

    부여잡고 뒷치기를 하면서 속도를 올리니 언니 신음 소리가 커져 가네요. 글래머 언니라면 이럴 때 언니 가슴을

    부여잡고 더 웅크린 자세로 박아줄텐데 고은 언니에게 그런 자세는 좀 무리일것 같아서 허리랑 엉덩이 라인을

    감상해가며 적당히 하다가 마무리를 위해 다시 침대로 올라갑니다. 언니가 여상으로 마무리 해주려나 기대했는데

    여상을 별로 안 좋아한다고 해서 언니를 측배위로 눕힌 다음 서서히 피치를 올리다가 좀 더 밀착감을 높이기 위해

    언니 다리 사이에 한쪽 다리를 넣고 밀착한 채로 박아주기 시작하니 언니 옆태랑 긴 다리가 아주 섹시하게

    떨어지는게 보이네요. 탐스러운 엉덩이를 쓰담쓰담 하면서 밀착한 채로 스피드를 올리니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발사 후에도 나름 여운이 있어서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여운을 즐겼는데 고은 언니도

    나름 힘든 자세인데 끝까지 자세를 유지하면서 기다려주네요. 마인드도 이 정도면 합격입니다.


    씻고 나와서 옷을 주섬주섬 입으며 좀 더 얘길 해보았는데 역시 운동을 좋아하는 언니더군요. 그래서 군살도

    별로 없는 몸매를 유지할 수 있나봅니다. 분위기상 이 일을 엄청 즐기고 있구나 하는 인상은 아니지만

    뭐 다들 사연은 있으니까요. ㅋ  Dash의 좋은 언니 리스트에 한명 더 추가할 수 있게 해주신 방장님과 Dash 실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모두 즐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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