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간 일찍 다녀와야해서 주간에 누가 있는지 확인하니 달자는 출근했고, 고은이는 안나오고 아라, 하은이는 확인중이라하여 아라나 하은이 나오는대로 첫타임 부탁하고 잠시 기다리니 아라가 당첨되었습니다.
와꾸로 소문난 하은이를 내심 보고싶었으나 오늘은 허락하지 않는군요.
하지만 아라 역시 좋은 기억이 있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찾아갑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지나가는 언니들이 다들 이쁩니다. ㅋㅋ
똑똑 노크하고 입장합니다. 들어와서보니 방이 바뀌었네요. ㅋㅋ 건물까지는 기억하지 못하는 저네요. 지난번보다 좀더 큰방이고 색감이 좀더 아늑합니다.
아라가 오늘은 컬러렌즈를 끼고 있어서 눈동자가 더욱 맘에 드네요. 천천히 탈의하면서 근황토크좀 하고 베드에 누워봅니다.
오늘은 시간 여유가 좀 있어서 서비스 먼저 받지 않고, 아라의 몸음 먼저 느껴봅니다. 가슴이 조금 많이 아쉽지만 어린티가 역력한 피부가 촉촉합니다.
다리부터 가슴까지 쓰담쓰담하다가 키스에 도전합니다. 그러나 지난번에도 그렇지만 키방 출신이라는 아라와의 달콤한 키스를 기대했으나 아직도 치통이... 매복된 사랑니 발치를 두러워하고 있네요.
기대했던 키스를 하지 못하고 뽀뽀로 대신하다가 입을 댓으니 아래로 내려갑니다. 가슴으로 가슴골로 배꼽으로 슬슬 내려가서 꽃잎을 맛보러 갑니다.
아라가 한 165정도로 크지만 아래 꽃잎은 정말 작고 예쁩니다. 시간 여유가 있다보니 천천히 꽃잎을 맛봅니다. 아라도 살살 느끼는지 숨소리가 쌕쌕거리는 것이 은근히 자극적입니다. ㅋㅋ 눈을 꼭 감고 있는 아라를 지긋이 쳐다보며 부지런히 맛을 보았습니다.
어느 정도 맛을 보고는 이제 제가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약간 서툰 맛이 있지만 어린아이가 뭐 얼마나 잘 하겠습니까 ㅋㅋ.. 하지만 눈감고 열심히 빠는 모습을 보니 이쁘기 그지 없네요.
이제 장화 신고 들어가 봅니다. 일단은 제가 위에서 시작합니다. 본인말이니 정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라가 뒤치기로는 잘 못느낀다고하고, 여상은 찌르는 것 같아서 아프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조금씩 맛만 보기로합니다. 일단 살살 펌핑합니다.
몸이 가냘펴서 함부로 힘주다가는 뿌라질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 천천히 맛을 즐깁니다. 아라도 반응이 잘 따라옵니다.
중간중간 키스도 하고 살살 쉬어가며 천천히 즐겨봅니다. 근데 나름 천천히 한다고 했는데도 뭐에 홀렸는지 신호가 옵니다. 그래서 아라의 긴머리를 팔에 감고 아라 목을 부여안고는 저혼자 신나게 달리고는 발사했습니다.
근데 제가 오늘은 너무 일찍 끝냈나 봅니다. 시간이 남네요.. 맨날 숏으로만 달리니 이놈이 오래 못하는가 봅니다. ㅋㅋ 그래서 아라 옆에 누워서 다시 아라 몸을 쓰담쓰담하며 여운을 즐깁니다. 아라 몸이 따스한게 붙어 있으니 좋네요. 잠시 숨좀 고르고 샤워합니다.
퇴실할때도 문이 닫힐때까지 눈을 맞춰주는 아라였네요. 오늘본 아라는 가슴이 좀 아쉬운 갸날픈 몸매의 아이로 키스를 맛보지 못한것이 아쉬워으나 풋풋함을 즐기며 살살 달리기에 너무나도 좋은 아이였습니다.
대쉬의 주간 친구들은 거의 몇번씩 보다보니... 다음엔 누구를 볼지.. 억지로라도 야간에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실장님 방장님 잘 사용하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