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구로 휴게텔 즐겨찾기
아가씨 예명 : 리나
퇴근 하자마자 실장님에게 전화를 하여 리나를 접견하겠다고 예약을 햇다.
떨리는 마음을 붙잡은 채 건물로 들어가서 문을 두드리면서
떨리는 마음을 다시 한번 붙잡았다.
열리는문 그리고 리나....그녀는 날 보며 반갑게 인사를 해주었다.
그녀의 이쁜 얼굴을 보고있으면 긴장이 풀리기는 커녕
밖으로 내 심장소리가 들릴까 조마조마하더라구요 ㅠㅠ
리나가 준비하기 전 긴장이 된 나를 아는지 편안하게 분위기를 이끌어주었다.
왠만큼 긴장하는 사람들도 리나와 얘기하면 금방 긴장이 풀릴 것 같다.
아주 생긴것도 귀엽지만 말하는것도 매우매우 귀여워서 삼촌미소하고 보게된다
얘기를 하며 긴장을 푼 후 난 샤워를 하고 리나는 준비가 끝나고 침대에 누워 애무를 시작했다.
리나에게 키스를 받으면서 내 입술이 다른 누군가의 입술에게
이렇게 맛잇게 먹히는 기분이란 정말 베리굿이다
키스가 어느정도 무르익고 뛰어난 bj와 함께 알사탕까지 립서비스를 받은 후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자 어떤 자세를 원하냐고 물어서 그냥 무난한 정상체위를 좋아한다고 했다.
너무 무리한 요구가 아니라면 웬만한 요구는 들어줄듯.
연애가 무르익고 사정을 끝내니 나를 꼬옥 안아주었다.
꼭 안아주니 너무 편안하고 좋았다. 계속 그대로 있고 싶었다.
그 뒤에 간단한 샤워 후 다시 들어오니 차를 준비하고 있어 차와 함께
이런저런 얘기를 나눈 뒤 가봐야된다며 인사를 나눈 뒤 건물을 빠져나왔다.
리나를 먹는다면 보양식저리가라 할정도의 몸보신이 될지니
찬양하라 리나!!!!!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