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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더워지려고 하네요
적당한 온도 날씨가 좋은데 더우면 움직이기 싫어서
여자들 옷차림이 가벼워 져서 좋기는 하네요 눈요기 거리가 주변에 있었서
저는 산본 세라비에 다녀왔습니다.
나이 어린 영계 제나를 예약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달려갔네요
거의 도착할쯤음 이런 실장님이 전타임 손님 숏타임인줄 알았는데 롱타임이었다고 하면서
30분후로 더기달려줄수 있냐고 하네요
저도 약속이 있어 그냥 지금되는 매니저 라라를 예약합니다. 나중에 플필보니 나나 였네요
영계를 보려했다가 누군지도 모르는 랜덤 매니저를 보려니 기분이 가볍지가 않네요
어쨋든 도착해서 안내를 받고 나나를 기달립니다.
노크하고 들어오는 그녀를 보니 와꾸는 괜찮네요 나름 괜찮아서 보여서 다행이었습니다.
한국말도 좀 하네요 그녀를 앉혀놓고 얘기좀하다가 옷을 벗겨보니
슬림하네요 여기서 호불호가 있을 수 있겠어요 슬림한것 좋아하는 손님도 있으니까
그녀를 앉혀놓고 나나 가슴도 빨다가 만져보기도 하고 키스는 안되고 해서 제 물건을 빨아달라고 했더니
열심히 잘 빨아주네요
그런 그녀의 모습이 이뻐보입니다.
소프트한 서비스도 받았겠다 콘을 씌우고 그녀를 눕히고 가슴을 빨면서 천천히 붕가를 해봅니다.
가슴이 좀 작은편에 속합니다. 열심히 그녀의 가슴을 빨면서 펌핑을 하니 나나의 봉지가 좁아서
그런지 느낌이 상당히 좋네요 좁에여요 그녀의 봉지는 넣다 뺏다할때 꽉물어주는 느낌이 좋네요
와꾸는 괜찮아서 그녀를 보면서 열심히 박았네요 마인드는 착하고 좋습니다 열심히 성심껏 대주는
모습이 보여요 앞으로 오랜동안 박다가 뒤로 후배위로 바꾸니 느낌도 더 좋고 라인이 좋아서 그런지
박는 느낌이 더 황홀하게 느껴집니다.
뒷치기로 열심히 박다가 자지가 사그라들어 다시 정자세로 그녀의 봉지를 만지면서 다시 세워서는
열심히 붕가를 치다가 사정합니다.
나름 열심히 성심껏 대주는 그녀의 마인드가 착하고 이뻐 보였고 한편으로는 제니를 보지 못한 마음에
서운하게 좀 있던 나나와의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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