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선물
아가씨 예명 : 보영
장염으로 인해 기한되가는 원가권 & 우수회원 무료권을 하루에 달려봅니다 @.@
일산 -> 부천 이동 반대로 할까 고민합니다
투콩은 나이로 인해 힘드네요
개인적으로 느낌이 좋은 보영이 출근했기에
눈여겨본 다른언니 출근을 안해서 진행합니다
도착하니 돈이 없네요
다른 옷에 넣고 깜박해서 카드들고 CD기 찾아 인출
런닝맨 한편 찍고 헐레벌떡 입장
언니 훅~ 들어온다고 급하냐고 ㅋㅋ
전에 봤다고 경계심 없고 대화도 오래본 사이 대화가 오가네요
각자 샤워후 서비스 없이 역립들어 갑니다
여전히 잘느껴주고 느끼기 시작하면서 목이 뒤로 꺽기기 시작합니다
신음소리커지고 반응 너무좋기에 역립에 투자하다보니
언니 서비스 패스하고 콘끼고 들어가는데
조임좋고 느끼면서 하체에 힘주니 조임이 배가 되네요
이 느낌을 놓치기 싫어 자세도 바뀌보고 템포 조절해도
찍~ 장렬히 전사하네요
정보 없는 부천 언니 보러가는 길에 생각에 잠겨봅니다
보영이를 두번째에 봤어야 하는거 아닌가 ...
민필이지만 조임좋은 활어 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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