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림기네스
아가씨 예명 : 단비
신림동 갈일이 있어서 신청했는데 막날에서야 다녀올수 있습니다.
오늘은 단비 은서 이슬 보미 세연이를 주간에 볼수 있네요.
은서는 지난번에 보았기 때문에.. 소문의... 아니 소문이 자자한 단비를 선택해봅니다.
개인적으로 신림역 6번 출구보다는 5번출구로 나와서 지하철선로를 따라 커브돌아가는길이 편하네요.
시간 남으면 간단히 쌀국수나 커피 한잔 할 수 있는 코스이기도 하지요.
예약시 실장님 친절하고, 사후처리도 깔끔한 것같은 느낌입니다.
지정된 시간에 도착하여 똑똑 노크하고 입실합니다.
역시 가슴이 눈에 먼저 들어옵니다. 실사는 없지만 아래 장비님 후기를 보시면 됩니다. 아마도 저랑 같이 목요일에 다녀오신듯합니다. ㅋㅋ
허나... 단비가 아니고 저도모르게 단비씨라고 했네요.. 플필보다 연식이 좀~~~ 있어보입니다.
일단 양치하고 있으라하고는 입장하여 간단히 씻겨줍니다. 입장시에 보니 피부가 매우 흰 편이고, 가슴이 역시 후덜덜합니다. 샤워꼭지를 가랭이 사이로 잡고 씻겨주네요.
숏코스이다보니 후다닥 씻고 베드에 누워봅니다.
누워있으면 올라오는데, 오빠는 어디가 민감해부터 시작합니다.
니가 빨면 다 민감해 한마디 후에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알아서 빨대 빨아주고, 키스타임도... 그동안 제손은 가슴을 떠난줄을 모르네요. 몰캉몰캉한 것이 자연산이 맞는듯합니다. 그보다도 얼렁 저 꼭지를 빨고 싶었습니다.
단비씨 꼭지가 예민하다며 살살을 부탁합니다. 가슴으로 충분히 느껴보고 역립은 패스하고 제가 위에서 시작합니다.
오빠는 금방 스네 장화를 신겨 줍니다.
위에서 살펴보니 가슴이 이쁘게 벌어집니다. 몸은 슬림한데 누우니 배가 통통하네요.. 넣은채로 꼭지 좀 빨아보려 했으니 위치가 맞지 않자 단비씨가 자기 가슴을 들어 올려 제입술에 꼭지가 올수 있게 위치를 잡아줍니다. 양쪽을 다 말이죠.
그러다가 여상으로 변경합니다. 저 가슴을 위에서만 볼수는 없겠죠.
근데 이게 반전이었습니다. 단비씨 여상은 제가 그동안 경험했던 여상의 한계를 무참히 깨주는 군요.
완전 파워풀합니다. 앞뒤로 말이죠. 위아래로는 그러니까 토끼뜀뛰기는 정말 힘들어서 잘 못한다고하지만...
맘 먹으면 방맹이 뿌라트릴수도 있겠드라구요. 나중에 들었지만 여상에서 발사하는 오빠들이 많다고합니다.
제가 보기엔 하도 파워풀해서 금방 힘들어 할꺼 같았는데, 제기준 다른 언니들 같으면 힘들다고 바꾸자고 먼저 말을 꺼낼텐데 제가 먼저 힘들어 보인다고 바꾸자고 할 정도입니다.
각설하고 여상에서 가슴과 꼭지를 느끼며 어깨도 잡아보고 허리도 잡아보고하는데...
헐 단비씨 등에 땀이 흐르고 있습니다. ㅋㅋ 땀나도록 박아주는 언니 전 처음입니다. 좋기도하고 고마운 느낌마져.. ㅋㅋ
마무리는 제가 다시 위로 올라갑니다. 하 정말 가슴하나는 사이즈에서 왕입니다. 느낌도 좋구요.
자세바꾸자마자 종이울려서 일단 펌핑 저도 땀나게 했습니다.
ㅋㅋ 오래가지는 못하네요...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그 사이 막간을 이용하여 가슴 주무릅니다. 이제와 생각하니 좀 미안할 정도네요.
마무리샤워하고 나와서 단비씨 그동안 힘들었던 애기도 좀 듣으면서 물기 닦고, 옷 입고 퇴실합니다.
퇴실전 단비를 백허그하면서 가슴을 마지막으로 주물거렸는데, 오빠들이 꼭 뒤에서 가슴을 만진다고.. 왜그러는지 모르겠다고 하드라구요... 정녕 모르는 것인지 ㅋㅋㅋ
문앞에서 오늘 미세먼지가 심하다며 KF80 황사마스크를 건네는 단비씨입니다.
한 10년만 젊었더라면 신림동 씹어먹었을듯한 단비씨였습니다.
실장님 방장님 잘 사용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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