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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구로 즐겨찾기 휴게텔
아가씨 예명 : 리나
즐겨찾기 프로필에 나와 있는 리나!
회사동생넘하고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볼일을 보고
둘다 회원이라 그동안 눈팅만 해왔던 즐겨찾기를 찾게 되었네요.
저녁에 미리 회사동생넘이 전화를 해서 예약을 하려는데 예약가능 세분 있더군요.
전 볼륨좀 있는 스타일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 세분중에 리나씨로 선택을 했습니다.
첫방문에 일단 기대는 하지않았습니다.
시간 맞춰서 회사동생넘이 전화를 하니 위치 설명 잘해주시고 찾아가는것도 쉽드라구요.
안내 받은호수로 이동 살짝 두근두근하며 기다리는데 환하게 웃으면서 문을 열어주는 리나씨
리나씨를 바라본 첫느낌은 어려보이기도 하고 귀여우면서 절 보면서 활짝 웃어주는데 눈이 예쁘네~
제가 좋아한다는 볼륨도 좋은 리나 가슴도 빵빵합니다 군살은 살짝 있지만 애교수준
일단 서로 앉아 이런 저런 얘길 나누는데 장난도 쳐주는데 대화능력도 참 좋습니다.
마치 애인같은 느낌에 말도 잘하고 얘기도 차분하게 잘 받아줍니다.
신나게 얘기하다보니 시간을 좀 지체했는지 일단 샤워를 하자는데
벗는 그녀의 몸매 역시 좋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서 침대에서 애무가 시작됩니다
슴가부터 시작하더니 옆구리 공격으로 내리가면서(찌릿)
제 동생넘 주위를 맴돌더니 허벅지랑 무릎까지 공격도 하고 드뎌 동생넘을 공격하는데 이햐...
혀놀림이 좋네요. 안그래도 조루쪽인데ㅠㅠ 느낌이 올랑말랑~
꿋꿋하게 버티느라 혼났네요.ㅋㅋ
제 동생넘은 하두 민감해서 꿋꿋하게 잘서있고 죽지도 않아요~~ㅋ
장갑을 장착한채로 리나위로 올라갑니다. 그래도 동생넘은 죽지않아요~ㅋ
키스를 해보는데 아주 잘 받아줍니다.
슴가로 내려가는데 아주 탱글탱글하며 꼭지도 이쁩니다..
아래 꽃잎도 살짝 빨아보니 반응도 좋네요
다시 리나 얼굴보며 본게임으로 들어갑니다.
제가 워낙 얼굴보며 즐기는걸 좋아해서 특별히 자세는 바꾸지 않았으며
쪼임은 중간정도 되는 것 같았네요 꽉 쪼이지도 않고 너무 느슨하지도 않고
일단 너~무 부드러운 촉감에 느낌이 참 좋더군요.
역시 본게임에서는 리나가 반응이 뛰어나군요.
제 귀 주위에서 하앍하앍 거리는데 느낌이 팍팍ㅋ
쫌 더 흥분되고 좋았습니다 ㅋㅋㅋㅋ
그러한 섹반응에 느낌도 좋고 아주 시원하게 마무리했네요
그리하여 즐겨찾기의 "리나"와의 즐거운 달림이었네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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