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 강남역
아가씨 예명 : 나나
프사보고 껌벅죽어서 다녀왔습니다
근데 프사가 실물이랑 똑같네요.. 깜짝 놀랐습니다
타투 싫어하시는분들은 조금 고민하실만한게 허벅지랑 가슴위쪽에 타투있습니다
배에있는건 아니구요 ㅎㅎ 저는 타투 많이 신경안써서 그냥 와꾸보고 방문한건데
실물보고 너무 만족스러워서 연애들어가기전부터 이미 발기수준이.. 단데기였네요
BJ해줄때마다 단단해지기 써가면서 버티다가 코팅후 나나의 속으로 쑥 !
몸매가 되게 좋아서 쪼임은 어떨까했는데 전체적인 체구가 작아서그런가
압박감이 상당하더라구요 그냥 무난하게해도 금방 마무리할거같았는데
이미 흥분지수 100프로인 저는 펌프질 조금만해도 끝날거같은거게요 ㅋㅋ
그래서 자세 많이바꿔가면서 버틸려고했는데 그것도 금방 한계...
30분코스인데 20분도 안걸려서 마무리햇네요 뭔가 조루가 된거같아서
복수전하러 꼭 방문해야될거같더라구요 나나말고도 벨라도 프사죽이던데
이거.. 돈쓸일만 남앗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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