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선물
아가씨 예명 :설희
너무 착한 가격에 원가권 선정해주신 방장님&실장님 감사드려요~
출근부 눈여겨 보던중 설희 출근 소식에 땡땡치고 달렸네요
슬림보다 약간더 마른걸 선호하는데 설희는 딱 그 기준에 적합한듯 싶어요
사강 싱크로율도 보이고 귀염귀염열매를 먹었는지 목소리도 잘 어울리네요
부끄러움인지 작은 조명하나만 있어 어두운 방안도 설희에게만 눈이 가네요
이불속에 숨어서는 빼꼼이 처다보는데 덮치지 않을수가 없었네요
교정기중이라 적극적이진 않아도 소프트한 키스도 좋구요~
의젓한 슴가지만 때 안탄듯 핑크빛 꼭지는 잊을수가 없죠
헌데 전타임 손님의 손톱에 상처가 낫는지 역립 자체는 패스했지만
진입도 쉽지 않았네요 ㅜㅜ
워낙 꽃잎도 밑에쪽에있고 쓰라려 하는지라 조심조심하며 마무리 했네요
그럼에도 쪼임과 반응은 마무리하는테 문제가 없었어요
출근한다면 꼭 보셔야 될 언니임은 분명합니다 ^^
부끄럼쟁이 언니에게 사진요청해서 찍긴했는데 못찍는다고 엄청 꾸사리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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