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강남역
아가씨 예명 : 에이미
마사지 60분 서비스 35분 코스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제휴업소라 검증차 다녀왔고 마사지사는 2분
계신다고 합니다.
그중 통통하고 나이가 좀 있어보이는 분에게 받았는데
시원한 압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약간 부족하더군요.
대신 에이미라는 언니가 만회해주었습니다.
키는 163쯤에 23으로 어리고 슴가는 의술을 빌리긴
했지만 d컵이라 만질것이 많더군요.
방문당시 후기가 쪼임이 좋아 순식간에 당했다(?)고
하셨는데 적절한 표현입니다.
맨손체조를 좋아해서 지금은 복근위로 뱃살이 조금 있지만
거의 무에타이 하듯이 발차기중 정지 동작이 가능할정도로
복근이나 보지에 쪼임을 줄줄아는 친구입니다.
정상위에서 잘안들어가지더군요.
뒤로돌리니 힙은 찰지고 탄력이 넘쳐서 세게 박고
잠시 쉬고있는데 올탈한채로 발차기도 보여주고
벽에 기대 물구나무도 보여주는데 누드발레 보듯이
꼴리더라구요. 둘이 정답게 얘기하고 나왔습니다.
휴게에서 언니 보지를 물구나무로 보니 색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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