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홍대 워티밀
아가씨 예명 : 지우
예전에 딱 한번 보았던 지우 그때도 환상적인 몸매는 누구나 인정하는 수준이져, 지금도 그건 마찬가지 입니다.
입실하고 정확히 13분 늦게 들어 왔지여, 10분이 넘어가길래 실장님 한테 인터폰 까지 했습니다. 들어 와서는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없더군여, 써비스는 가슴 하고 바로 아래로 내려가서 존슨만 하는데 이건 써비스라고 말할수도
없는거져, 처음 일하는 초보 수준 입니다. 거기에 있는 돌아온 환상적인 써비스를 하는 누구의 발끝도 못 따라가는
수준입니다.
너무 어색하고 진짜 방금 들어온 nf랑 하는 느낌이라 솔직히 다른때는 민망하게 조루라는 소리 까지 들었는데 하다가
죽어 버린것도 진짜 처음 입니다.
아무리 몸매가 뛰어난들 사람을 위해주는 마인드가 없다면 무슨 소용 입니까?
예전에 좋은 기억이 있어서 보았는데 오히려 그 때보다도 훨씬 못하네여.
다시 볼일은 절대 없고 진짜 누구의 발끝도 안되는 수준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