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 강남 강남역
아가씨 예명 : 나나
친구놈 여탑알려줬더니 자기가 저보다 더 난리네요 ㅋㅋ
여기가 좋은거같다 저기가 좋은거같다 ~ 쉬는날만되면 난리입니다
덕분에 강남역이라는 좋은업소 알게되긴했네요
친구랑 같이갈려고 두명 언제되는지 물어보니 어제 저녁시간대라그런가 바로 가능하더라구요
친구가 벨라 저는 나나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근데 씻고나오다가 벨라봤는데 ㅋㅋ 와꾸는 어두워서 잘못봤는데
몸매하나는 죽이더라구요 그래서 방들어가서 친구놈한테 카톡보내니까 죽인답니다 와꾸고 몸매고
약간 후회하고있던 순간 나나들어오는데 저는 친구한테 카톡으로 ㅋㅋㅋㅋㅋ 보내고말았습니다
저야말로 즐달할거같았거든요 일단 나나 사진이랑 똑같은 와꾸에 몸매까지 좋은 언니가 들어오더라구요
빡세게 연애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와꾸여서 조용히 마음의 준비를하고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서비스 처음에는 조용히 받다가 역립할때부터는 클리 겁나 열심히노리고 적당한 타이밍에
콘끼고 깊숙히 박으니까 신음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쪼임까지도 완벽했습니다
마무리할때까지 좋은 쪼임으로 반응해주는 나나덕에 시원하게 쌀수있었습니다 ~
친구랑 나오다가 마주쳣는데 둘다 실실웃었네요 ㅋㅋ 당연히 좋아서요 ㅎㅎ
실장님한테도 웃으면서 다음에 또온다고하고나왔습니다
나와서 들어보니 벨라.. 보고싶기도하더라구요.. 강남역.. 자주가게되겟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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