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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리나]어린게 속은 한없이 뜨겁고 맛도 끝내주네

    업소명
    구로 즐겨찾기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휴게텔 구로 즐겨찾기

    아가씨 예명 : 리나



    이달중순에 유리언니랑 즐달한거에 이어 이번에도 엄청 즐달했네요.
    즐겨찾기 이번이 두번째 방문인데 여기 보통이 아니네요ㅎ


    일 끝나자마자 즐겨찾기에 연락했습니다.
    친절한 실장님과 가능하신 언니가 누구누구 있는지 문의하니


    지난번에는 유리만났는데 이번에도 추천부탁드린다고 하니
    리나씨 추천하시네요ㅎ 바로 예약하고 업소에 도착했네요.


    그리고 알려주신 리나씨의 방으로 입실
    문이 열리면서 보이는 리나씨는 얼굴도 어려보이면서 귀염귀염한 리나씨
    피부도 탱글탱글 쫙쫙 빠진 예쁜 리나씨가 절 반겨줍니다
    예쁘다 칭찬하니 천사같이 웃으며 좋아하네요


    샤워 후다닥 하고 나와서 저는 베드에 눕고
    언니도 올탈하여 제 위에 올라탑니다.


    가슴도 빵빵하고 진짜 예쁘다 생각밖에 안드는데
    갑자기 입술 박치기 시전 동시에 살짝살짝 엉덩이를 들었다놨다 하면서 애를타우기 시작합니다.


    와 입술 달콩합니다. 제 똘똘이가 슬슬 힘을 받기 시작하자
    목덜미를 타고 양 꼭지를 정성스레 애무하더니 이윽고 옆구리 배를 따라 제 똘똘이에게 가는 듯 하더니
    구슬부터 핥아주기 시작하는데... 어린게 부드럽게 저를 자극시켜주는데 더 흥분되요
    그렇게 구슬부터 타고올라오는데 드디어 똘똘이를 직접적으로 애무하는데..
    진짜 좋아서 그대로 쌀 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ㅎ


    예쁜 조갯잎 속 진주 구슬을 사탕 빨듯이 햝아대니 살살 신음소리도 올라가면서
    더욱 고조되더군요 물론 그녀도 계속 제 똘똘이를 빨아주는데..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요? 둘다 약속이나 한듯이 멈추고는 이제 삽입을 시작합니다.


    살짝 젤을 바르고는 위로 올라타는데..
    다시말하지만 자극은 말할것도 없고 쪼임도 상당하니 좋더군요..
    진짜 좋습니다. 빠르게 움직이다가 제가 잡아올려쳤다가 왔다갔다
    점점 달궈져가는 와중에 정상위를 변경!
    키스와 가슴 애무를 하며 온몸이 땀범벅이될때까지 서로 교성과 몸부림을 나눕니다 ㅎㅎ


    그렇게 기분좋게 발사를 하고는 언니랑 얘기나누다가 씻고 나왔습니다.
    진짜 좋은 언닙니다. 이 언니는 다음에 오래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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