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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여배우
아가씨 예명 : 온유
원가권 덕분에 온유 언니 접견했습니다.
첫 인상이 아주 색기가 있어보이더군요.
아래 실사가 잘 나와있으니, 잘 참고하시면 되고
잘 반겨주면서, 벗겨보니 탄탄한 구리빛 몸매가 아주 먹음직스럽더군요 ㅎㅎ
샤워하면서 여기저기 꼼꼼히 씻겨주는걸보니 앞으로 므흣한 서비스를 예고하는듯 해서
그리고 침대로 이동해서 서비스를 막 시작하려는데..
갑자기 웬 도어락 누르고 문을 열려고 하는 소리가.. 헉 이게 뭐야!!!
그래도 달림 생활이 좀 된다고 생각하는데도, 막상 닥치고나니 멘붕 비슷해지네요.
언니도 놀라 실장들 전화하는데 마침 아무도 안받고 ㅠㅠ
나중에 알고보니 다른 언니인지 실장인지가 잘못 눌렀던 것 같은데..
쫄보라 그런지 당황스럽더군요.
분위기 싸해지고. 주니어는 쪼그라들었는데.
그래도 온유 언니가 열심히 서비스를 해주었어요.
주니어가 더 소심한건지 세워주고 꽂자마자 바로 발사해 버렸습니다 ㅠㅠ
온유는 꼭 다시 한번 접견해서, 못다한걸 해야겠습니다.
이런 스토리를 후기로 써야하나 망설였는데, 문제 소지 있으면 내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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