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 제공해주신 대쉬사장님과 방장님께 감사인사부터합니다
대떡..예전엔 휴게텔이라 불렸죠..
제가 울나라 녀석 휴게텔서 마지막으로 본게 2006년인가? 아마 그근방이었습니다
당시 대딸(핸플)이 유행이엇는데..전 차마 부끄부끄하여 방문은 안하였고
휴게텔을 이용햇을당시..역삼역 근방에 많았죠 당연 로드샵이었고 앵두라는 휴게텔..
가격은 한시간 8~9만이었을겁니다..
시스템은 입장..같이 탕에들가 바디섭스받구..샤워후
침대로가서 간단한 마사지(주물럭거리는수준) 받구 떡~
지금은 시대의변화와 동남아녀유입으로 많이변항녔죠..숏이란것도생기고..
예전엔 안마방비슷했는데 지금은 오피와 비슷하죠..
원가 롱타임 예약햇는데 10여년전 가격과 비슷하더군요 ㅋ
사설이 긴이유는 11년만에 역삼역근방서 울나라녀석을 접견하니 옛생각이나서요 ㅎㅎ
후기틀은 키방을 기준으로하여
대떡란을 기준으로 하자면 잘라내어 편집하고 등등..해야하나
급귀찮아짐...내용전개가 잘안맞아도 양해바랍니다.
실사는 언냐가 작년에 안좋은 기억이있어 그후 전부 거절했다는군요..
사전에 미리알고 방문한것이지만 몸썪은후 혹시나?하고 물어보니 역시나 ㅠㅠ
첨가하자면 녀석이 일부러 핼플로 마물하려던게 아녓습니다 제좃이 죽으니
페페바루고 세우면서 의향 물어봤고 스니 바로꼽더군요 ㅎㅎ
대떡이다보니 떡치며 사정하는게 맞는거라고 녀석이 말해주더군요 마인드를 확인할수잇는부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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