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강남역
아가씨 예명 :나나
나나 보자마자 제목처럼 됬었네요 .. ㅋㅋ.. 정말섹시합니다..
업소 부터 말하자면 지하예요 어제 비오는시각에 갔는데도 눅눅한느낌 하나없는
쾌적한 실내환경에 놀랬어요 보니 제습기 풀가동이더군요 ㅋㅋ 그만큼 업소 관리도 잘하는듯,
샵업소구요 샤워장은 공용인데 고급지고 깔끔해서 놀랫습니다 역시 신규업소 크
인테리어에도 공을 들인것같앗구요 방에 들어가서 나나 보자마자 제목처럼 진짜
고추에게 피가 다 몰리는듯한 꼴림을 받았어요 정말. 증말. 섹시합니다..
프로필보고 뭔가 흠잡을만한곳이있겠지했는데 정말 걍 섹시 그자체였네요 ㅋㅋ
남자가 딱 떡치고 싶어하는 섹시한 와꾸에 몸매였어요 바로 숏탐이라 지체없이
달려들었더니 나나도 여전사처럼 공격적으로 제 고추를 덥석 ! ㅋㅋ
캬.. 죽이는 꼬빨스킬을 짧고굵게 시전해주네요 센스있게 애무로 시간물고 늘어지지도않고
짧고임펙트있게 자지를 빨아줍니다 바로 제고추를 잡고 구멍쪽으로 끌고가는 나나
ㅎㄷㄷ.. 너무 섹시하지않나요 적극적인데다가 그런 섹기충만한 눈빛으로 행동까지하니
절로 떡파워가 솟아납니다 그 파워 진심으로 느껴주는 나나에게 다 풀고가리라 열심히
찌걱찌걱 박아댔구요 나나 물덕분에 아프지도 불편하지도 않게 삽입질 가능했네요
진심으로 즐깁니다 나나 . 후배위 , 정상위 , 옆치기 , 여상위 가림없이 오분새로
바꿔대도 그대로 따라오면서 즐기는 나나 , 보답하듯이 강려크한 피스톤질로
나나 입에서 오빠 너무좋아 하면서 등을 꾹잡는데 어흐 지금 쓰는데도 꼴리네요 .
그렇게 찐하고 격한 사정감 느끼면서 콘빼고 나나 배에 싸질렀어요 걍 갈겼습니다
그리고움찔거리며 비비는데 그걸또 손으로 잡아서 도와주는 나나 . 미쳤어요 꼭봐야하는 필견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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