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원가권의 기회를 주신 방장님과 강남 여배우 사장님에게 감사 드립니다.~
여배우는 회원님들은 이벤트를 많이해서 저도 혜택을 여러번 봤는데도 아직도 못 본 언니들이 많네요.
오늘은 누구를 볼까 하다가 그동안 한번 봐야지 했는데 시간이 안 맞아 못본 솔라 언니를 보러 갔습니다.
저번주에 비가 많이 내려서 지하철에서 내려서 걸어가는데 하필 그때 비가 무쟈게 쏟아져서 신발이랑
바지가 꽤 젖는 와중에 겨우 겨우 10분정도 지연되어 건물에 도착 입성하니 160초반에 꽃무늬 원피스
치마를 입고 맞이해 주네요. 와꾸가 생각보다 상당히 화장도 잘하고 귀엽고 이쁘네요.
물 한잔 마시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늦었다 하니 이렇게 비가 많이 오는데 손님이 있을 줄 몰랐다고
깜놀 하더군요. 저도 이 비를 뚫고 떡치러 가겠다는 제가 이해가 안되었다는 ㅋㅋ
암튼 사설이 길었네요. 짧게 담소를 마치고 샤워 후 서비스 받아 봅니다.
샤워서비스는 없었구요. 저 씻고 나오니 어느새 훌러덩 옷을 다 벗고 가글 하고 있네요.
몸매가 육덕한게 몸매도 탱글 탱글 해 보입니다. 가글 후 샤워하고 오겠다고 후딱 샤워하고 와서는
침대에서 누워있는 저를 덮쳐 서비스 해 줍니다. 기본적 삼각애무 였구요. BJ는 상당히 오래 해줍니다.
BJ 후 장비 장착 후 여상으로 언니가 시작해 줍니다. 따뜻하고 쪼임도 나쁘지 않았구요.
여상 좀 하다가 정상위로 전환해서 제가 반동 주는데 여상할때는 누워만 있어서 몰랐는데 정상위로 반동주니
언니가 살이 탱탱해서 그런지 떡감이 촥촥 소리가 날 정도로 반동이 잘 되네요.
촥촥 살 부딪히는 소리에 신나서 후배위로 전환해서 더욱더 피치를 올려서 촥촥 소리를 들으며 마무리 했네요.
마치고 사진 부탁했는데 언니가 살이 많이 올라서 요즘 사진 안찍는다고 하는걸
제가 찍은건 못 찍는다고 다 퇴짜 맞고 언니가 셀카로 찍어준거 겨우 한장 건졌습니다.
언니가 살이 좀 오르긴 올랐더라구요. ㅋㅋ 근데 전 오히려 떡감이 좋아서 괜찮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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