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게텔 & 수유파티
아가씨 예명 : 허니
우수회원무료권을 사용한다고 연락을 드리니 실장님이 좋은 언냐로
이용하게 해주실려고, 신경 셔주셨는데, 사정이 생겨서 급히 허니로
달리게 되었네요, 원래 허니를 보고자했으나, 시간이 안맞아서,,,
뭐 결국 1시간 대기타고 보긴 했지만, 집에서 걸어서 15분? 거리라
제가 원하는 허니를 보기위해 집으로 돌아갔다가 방문합니다.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친절하신 실장님때문에 아가씨가 갑자기
일이 생겨도 기준이 안 나쁠정도로 서비스에 만족합니다.
간만에 허니를 보니 서로 반가워서, 서로 반겨주다가 샤워서비스를
받는데, 장난끼는 여전하네요 ㅎㅎ
샤워하면서 이런저런 장난치면서 하느라 거의10분은 샤워서비스를
받은거 같네요,
씻고나서 침대에 누우니 덜 닦인부분 다시 닦아주면서 애무
들어오는데, 들어오기전 다시 한번 반가워서 꼭안고 키스하고
옆에서 잠깐 얘기하다가 애무시작합니다. 정성스런 애무를 하다가
허니 엉덩이를 제 얼굴로 돌리더니, 전 보빨을 하고, 허니는 소리내기
시작하고, 언제 끼웠는지 모를정도의 콘 쒸우기 기술을 가져서
바로 냅다 꽂고나서 정신없이 위에서 박아주네요.
순간의 위기가 와서 바로 빼다가 뒷치기로 하는데, 쪼임이 좋으니
계속 위기가 오는데, 위기를 극복하고 정상위로 강강강하다가
입싸로 마무리 할려고 했는데, 허니의 쪼임에 백기투항하고
그냥 콘에다 쌌는데, 입으로 받을 준비하던 허니가 놀리네요^^
성격이 너무 좋아서 더 좋은 허니와 재밌게 달리다가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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