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림 기네스
아가씨 예명 : 세나
특집이벤트로 다녀왔습니다
이벤트 열어주신 불꽃처럼1, 빙고방장님과 업소 관계자님께 우선 감사드립니다
여탑에만 후기를 올립니다^^
문을 열고 딱 들어갔는데
가슴만 보였던 것 같아요ㅋ
검은색에 딱붙는 옷을 입고 있었구요
진짜 가슴이 상상으로 생각했던 모습에 얼굴보단 가슴이 보이다니 제가 단단히 뭐에 씌운 것 같더라고요~ㅎㅎ
그리고 대화가 왠지 그냥 옆집 누나 같은 느낌이라서 편하게 잘 웃어주고 해서 일단 들어갔을때 어색함은 좀 많이 없더라고요~ ㅋㅋ
음료수마시면서 이야기하고 씻고나와서
아까 말했던 옆집누나 같은 느낌이라 바로 덥쳤 ㅋㅋ(나중에 이야기해보니 그냥 상대에 따라 맞춰준다고 하더라고요)
그후에 눞히고 세나씨 턴 ㅋㅋ
특히나 세나씨는 여성상위를 잘 하더라는
가슴이 이쁘니 너무나 좋았어요~ㅎㅎ
그리고 오래해주니 좋더라구요~ㅋㅋ
그렇게 끝나고 시간을 조금 오바했는데도 약간의 이야기도 할 수 있던 곳이였네요
가슴이 참 이쁘고(이뻐서 사진 찍어 매일 보고 싶다고 생각을 ㅎㅎㅎ)
대화가 그냥 편하게 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흡연은 하지만 냄새같은 거 나지 않았구요
제가 원하지 않으니 나중에 핀다고 하더라고요~
오늘 좋은 시간 보냈던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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