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 파티
아가씨 예명 : 허니
안녕하세요
원가권에 당첨돼서 수유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첨에는 펨이라는 언냐를 보려고 했는데
인기가 많은지 시간이 안맞아서 실장님께 그냥 바로 볼 수 있는 친구로 해달라고 해서 허니를 만났습니다.
사실 후기가 가장 많은게 허니라서 궁금했었는데
실장님께서 신경을 많이 써주신것 같습니다.
허니는 키도 가슴도 작습니다.
사람들이 가슴얘기를 많이 하는지 본인이 가슴 작은데 괜찮냐 묻더라구요.
전 딱히 따지지 않아서 노프라블럼을 외치고 샤워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로드샵형태라 샤워시설이 붙어있었고 온수도 잘나오고 수압도 좋았습니다.
샤워 마지막에 비제이를 잠깐 해줬고 이후에 본게임이 들어갔습니다.
동남아 언냐는 첨이었는데 피부도 매끈하고 쫀쫀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얼굴도 타이마사지샵에 있는 언냐들보다 훨씬 나이스합니다.
애무도 능숙하게 잘하고 비제이하다가 자연스럽게 69할 수있게 자리도 잡아줘서 재밌게 했습니다.
그리고 콘돔씨우는 기술이 정말 스무스해서. 언제 꼈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여상으로 시작해서 정자세 후배위 하다 여상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끝나고 허니가 음료가지러 간 사이에 얼른 씻었는데
자기랑 샤워하면 되는데 왜 빨리 씻냐고 애교도 부리더군요
만나보니 허니 후기가 많은 이유를 알것같습니다.
원가권 주신 덕분에 오랜만에 잘 즐겼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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