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상류사회
아가씨 예명 : 수진
늘 활발한 제휴를 통해 원가권을 제공해 주시는 방장님과 업소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분당 상류사회는 일산 선물만큼이나 좋은 업소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간 두 번 방문하면서
영미 언니만 만나봤지만, 라인업을 보면 대체로 우수한 언니들을 모셔오는 것 같더라구요.
실장님도 늘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고, 출근부 업데이트도 빠른 편입니다. 그리고 늘 야간 라인업은
오후 5시 이후에 올라온다고 공지하는데 저는 이게 또 수질 검증(?)이 되는 것 같아 좋더라구요.
언니 출근하고 싶을 때 출근하고, 그날 그날 스케줄 되는 언니들만 여유있게 나오니 생계에 목매는
공장(?) 같은 느낌이 아닌 서로 즐기는 듯한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서론이 길었네요. 여튼 제가 간 날은 주간 에이스인 수진 언니가 출근한다길래 매번 야간에만
가다가 모처럼 주간에 방문했습니다. 그간 영미 언니만 봤지만 다른 언니도 사실 좀 궁금하기도
했거든요. 그리고 여기 언니들은 언제 출근할지 종 잡을 수 없기 때문에 좋은 언니는 나왔을 때
봐야합니다. 영미 언니는 또 언제 나올지 기약도 없고 말이죠.
똑똑 노크를 하고 들어가니 몸매가 아주 날씬하고 색기 어린 얼굴을 한 언니가 맞아주네요.
사실 프로필 나이보다 연식은 되어 보입니다. 하지만 묘한 색기와 슬렌더한 몸매가 이를 만회해
주네요. 소파에 앉아 언니가 따라 주는 주스를 마시며 담소를 나눠보는데, 검은색 긴머리가
무척 잘 어울려 보입니다. 다리를 쓰담쓰담 하면서 서로 남친여친 있냐고 물어보는데 언니는
일하는 도중에는 사귀지 않는다고 하네요. 일종의 에티겟(?)은 지킬 거라며 ㅎㅎ
그리고 슬림 가운 겉으로 가슴을 주물주물하니까 이렇게 얘기해 줍니다.
"50분 동안은 오빠가 내 남친이야~ ^^" 말도 예쁘게 합니다.
샤워하러 들어가니 옷을 벗고 따라 들어오는데 벗은 몸이 더 예쁘네요. 가슴은 딱 잘 어울리는
B컵이고, 허리도 잘록하고 엉덩이와 골반.. 그리고 특히 다리 라인이 참 예쁩니다. 씻겨 주면서
가만 보니 예전 직장 VMD 업무하던 과장님과 닮았네요. 참 여우 같이 생긴 얼굴에 섹스러워서
따 먹고 싶었는데... 대신 수진 언니를 따 먹는 것으로 대리만족하게 되었네요 ㅎㅎ
침대로 가자 언니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가슴부터 시작하는 서비스는 좀 평범한 편입니다.
언니 머리가 길어 빨아줄 때 모습이 머리에 가려 잘 안 보여서 제가 머리를 걷어주며 감상했습니다.
전 모든 언니들이 애무해줄 때의 이 모습이 왜 이리 사랑스러워 보이던지요 ㅎㅎ 밑으로 내려가
BJ할 때는 귀두를 집중 공략하며 압을 높여서 빨아주네요. 사정지연제를 먹고 갔는데도 이 때
살짝 쌀 뻔했습니다. 같은 용량을 먹어도 약이 잘 받는 날이 있고 안 받는 날이 있는 것 같아요.
이날은 효력이 살짝 덜했던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수진 언니만의 서비스가 있는데, 보지 겉에 살짝
젤을 바르고 자지를 깔고 앉아 부벼줍니다. 일본 야동에서 많이 본.. 그 욕실 튜브 위에서 온 몸에
젤 바르고 해 주는 업소 컨셉 서비스 아시죠? 그 정도는 아니지만 여튼 시각적, 촉각적 자극은
충분히 되네요. 그리고 제 위에 걸터 앉아서 엉덩이를 들고 자지 귀두를 보지 입구에 대고 흔들어
주네요. 언니도 야동을 많이 봤나 봅니다 ㅎㅎㅎ
그리고 콘을 씌울려고 하길래 제가 아직이라고 하면서 언니 보고 누우라고 했습니다. 키스를 하니
혀를 쭉 내밀고 잘 받아주네요. 근데 최근 겪어본 언니들은 하드한 서비스를 한다고는 하지만
키스할 때는 막 혀를 감거나 그 정도는 아니더라구요. 그냥 혀만 쭉 빼서 내밀고 있는 정도?
그 혀를 물고 빨고 하면서 기분은 나지만 여친이랑 할 때 같은 그런 느낌은 아닌 거 같아 살짝
아쉽습니다. 그냥 혀만 내 줄테니 너가 알아서 해봐라는 느낌? 제가 업소에서 너무 많은 걸 바라죠? ㅎㅎ
B컵 가슴은 보는 것처럼 감촉도 좋아요. 발딱 선 꼭지를 빨아주니 슬슬 언니가 느껴주네요. 손으로
가슴 감촉을 느끼며 부드럽게 터치했다, 가운데로 모았다 하면서 충분히 만져 봅니다. 역시 저는 딱
B컵 사이즈가 좋은 것 같아요. 대망의 보빨 차례인데요. 아까의 부비 서비스 때문에 "오빠 나 젤
발랐는데 괜찮아?"하네요. 솔직히 부비 서비스는 무척 좋았으나 저도 그 생각은 했었습니다.
젤을 발랐겠구나.. 하지만 그 정도 쯤이야 감수하고 보빨에 들어가 봅니다. 제가 섹스할 때
제일 좋아하는 애무니까요. 생각보다 젤이 쓴 맛은 안 나고 향긋한 느낌? 그리고 얼마 안 발랐는지
잠시 빠니까 다 사라지더군요. 그러면서 클리를 집중공략해 보니.. 와 이 언니 물이 장난 아니네요.
그러면서 손가락으로 클리를 문지르고, 혀를 세워 보지 깊숙이 넣고 햝아주니 보지에서 샘물이
솟듯이 물이 나옵니다. 코와 입술 전체를 적실 정도로.. 그래서 손바닥으로 클리와 보지 전체를
부벼주니 언니 신음소리가 점점 커집니다. 그러더니 몸을 빼면서 "오빠 이제 그만해"하면서 웃네요.
충분히 보지를 맛 봤으니 콘을 씌우고 합체를 해봅니다. 물이 이만큼 나왔으니 당연히 젤은 필요
없구요. 쑥하고 들어간 자지는 보짓물로 번들거리는 채로 앞 뒤로 왕복운동할 때 살짝살짝 모습을
비춥니다. 저는 피스톤 운동할 때 꼭 합체한 부위를 보거든요. 언니 몸으로 들어가는 제 자지를
바라보며 더 흥분이 되는 것도 같고, 묘한 정복감도 느껴지는 것 같아요.
언니를 끌어 안고 정상위로 세게 박다가 언니를 돌아 눕게 해서 후배위를 즐깁니다. 엉덩이도
찰싹찰싹 때려가며 언니 엉덩이 감촉도 느끼구요. 이날 따라 약효과를 많이 못 봐서 좀 박다가
찍하고 쌌습니다. 빼보니 오늘도 많이 쌌네요. 평소보다 빨랐지만 그래도 만족한 달림이었습니다.
씻고 나서 언니가 입은 슬립 가운을 보는데, 지금 보니 프로필 사진에서 입고 있던 빨간색 슬립이랑
똑같은 거네요. 언니에겐 마치 유니폼 같은 역할이랄까.. ㅎㅎ 실제로 보면 허리 옆선으로 양쪽이
트여있어 훨씬 야해 보여요. 그리고 언니가 안에 팬티는 안 입고 있어 소파에 앉아 있을 때 살짝
들추면 보지가 보인답니다. 여튼 프로필 사진이랑 100% 똑같고, 특히 다리가 이쁜 언니입니다.
몸매 좋고 잘 느끼는 언니이기 때문에 다들 만족하실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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