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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 RUN
아가씨 예명 : 쎄미
우선 원가권을 보내주신 여탑 운영자님께 감사 말씀 전합니다. 꾸벅
1. 예약
여탑이 요새 부쩍 활황인가 봅니다. 이벤트에 줄섰는데
이벤트가 3개나 돼서 그중 두군데 줄섰습니다. 당연히 한군데만 줄서면
탈락가능성이 높아서. 근데 오잉? 당첨이 됐네요. 이게 왠떡이냐 싶어
후기를 대충 훑어 봅니다.
최근 후기에는 쎄미가 괜찮아 보입니다. 당일 깨끗이 몸을 씻고 강남 런에
전화하니 오늘이 월요일에 또 공휴일까지 겹쳐서 매니저들이 모두 안나왔다네요.
깨끗이 씻고 갈준비 세팅 다 해놨는데 나가리라니... 낙담하면서
전부 안나왔냐고 다시 물으니 야간에 딱 한명 출근한다고. 그게 쎼미라길래
바로 예약했습니다.
잠시 다음지도로 문자로 보내준 위치를 숙지한다음 여유시간을 가지고 출발합니다.
노량진에서 9호선으로 갈아타는데 탄 것이 급행이었는지 정차역을 팍팍 건너뛰더군요.
사실 전철에서 급행의 기준이 뭔지 몰랐지만 예상보다 건너뛰기로 빨리가니 좋다고
안내화면을 보면서 가는데 정차역 신논현역이라고 큼지막하게 나오길래 내렸는데
내 구형폰 지하철 노선도에는 신논현역이 종점으로 나오는데 사람들이 모두 내리는게 맞나?
하면서 약간 이상한 느낌으로 개찰구를 빠져나와 출구로 나오는데 어라? 신논현역이 아니고
고속터미널 역이네요? 눈을 부비고 다시 확인해도 고속터미널역. 이게 뭥미? 분명히
안내화면에는 신논현역이라고 나왔는데! 다시 전철역사로 가서 지하편의점주인에게
여기가 신논현역 아니냐고 물어보니 고속터미널 역이라고 합니다.
귀신에 홀렸나? 분명히 신논현역이라는 디지털 안내판 문구를 확인했는데...
혼잣말로 쌍욕을 퍼부으며 피같은 전철비를 써서 다시 전철을 탑니다.
결론은 내정신이 이상한게 아니므로 그 전철내 안내화면이 잘못 나간거였습니다.
세상천지에 육성도 아니고 디지털화면으로 정차역을 오기하다니 엽기적입니다.
암튼 그래도 급행으로 여러역을 지나쳤기에 이런 억울한 소동이 있었어도
늦지않게 도착하여 실장님과 통화후 잠시 기다려서 엘리베이터를 탑니다.
엘리베이터 열리자마자 바로 옆에 호수가 뙇. 노크하자 아주 짧은 단발머리에 한
아담한 키의 쎄미가 문을 열어줍니다.
2. 접견
귀엽게 생겼다고 칭찬하며 입장하는데 초코파이보다 작은 크기의 스피커에서 클래식 성악이
나옵니다. 그게 인상적여서 클래식 전공했냐고 물어보니 디자인 전공인데 성악에 관심많다며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이탈리아 남자 성악 이야기를 쭉 합니다.
들어주면서 돈을 건네고 탈의하고 양치 샤워하고 나오니 쎄미가 옷을 입은채로 샤워실로 들어가
한참을 물소리가 납니다.
다시 옷을 입은채 나오길래 샤워안했냐니까 샤워는 미리 했었고 밑에만 간단히 씻었다고.
참 특이한 친구였습니다.
서서 포옹하고 키스하려고 했는데 이러한 애인모드를 낯가리기에 참대에 눕히고 키스합니다.
다행히 누워서 하는 키스와 역립은 잘 받아줍니다.
뒤로 돌아 엉덩이를 역립하는데 이제 해야될거 같다고 시간없을거 같다고 쎄미가 말합니다.
그래서 누워서 가슴 잠깐 빨고 삼각애무 받습니다.
쪼끄만 입으로 비제이를 잘해줍니다.
69를 주문할까 하다가 왠지 시간없다고 할거 같아서 걍 이끄는대로 콘돔을 쓰는데
여상위 없이 바로 쎄미가 눕습니다.
그래서 정상위 합니다.
그동안 시원찮았던 주니어녀석이 왠일로 쿨한 분위기인데도 발기상태를 유지하여 진입합니다.
펌핑 오랫만에 제대로 들어갑니다.
참 이 주니어녀석의 심뽀는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쎄미가 짧게 끊어치는 신음소리를 내는데 이거 완전 리얼사운드입니다.
아무런 연기나 필에 취하지 않은 인풋 아웃풋 펌핑에 대한 과장없는 짧은 신음 리얼사운드가 오히려 인상적입니다.
뒤치기 모드로 펌핑합니다.
프로필에 160이 채 안되는 작은 키로 나오는데
아담한 키지만 엉덩이가 잘 발달되어 있어서
뒤치기 맛이 납니다.
침대밖으로 나와서 쎄미는 침대에서 뒤치기 자세를 그대로 잡고 스탠딩 뒤치기 들어갑니다.
그녀의 짧께 끊어치는 스타카토 떡사운드를 들으며 모처럼 펌핑을 하고 사정합니다.
사정하고 엉덩이에 뽀뽀하고 벌렁 드러눕자마자 씻으라고 하길래 한숨도 못돌리고 바로 씻습니다.
찬물에 시원하고 양치 샤워하고 후딱 물기를 말리고 옷을 입으며 다시 클래식 이야기를 듣습니다.
팬텀싱어라고 히든 싱어 이어서 성악버전으로 하는 방송이라며 강추하더군요.
성악에 대해 일자무식인지라 오솔레미오만 아는척하는데
떡 전후로 줄곧 이탈리아 성악에 흠척 취한 이야기를 합니다.
그렇게 성악 이야기 들으며 옷을 입고 가방을 챙겨 포옹하고 퇴실합니다.
3. 총평
와꾸: 줄곧 긴머리로 살아오다가 요근래 짧게 단발머리 했다고 합니다. 뒷머리는 거의 남자처럼 짧은데 얼굴은 확실히 이쁜 편.
몸매: 158 프로필대로 작고 아담함. 그러나 가슴과 엉덩이는 매우 훌륭. 작지만 있을건 다 있는 이런걸 앙증맞다고 표현함.
서비스: 삼각애무에 충실.
마인드: 시체족에게 최적화된 마인드.
이상 아담한 키에 이쁜 엉덩이를 가진 성악을 좋아하는 쎄미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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