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형 휴게텔 & 여배우 (강남)
아가씨 예명 : 마리
먼저 원가권 제공해주신 방장 빙고님(항상 쪽지주시는 불꽃처럼1님도^^),
여배우 업소 관계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말 오후에 여배우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세명이 제가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된다고 하는데 두명은 본 언니라 새로운 언니 마리씨를 예약해 도전해봅니다.
집에서 워낙 가까운 위치라 슬슬 걸어서 갔는데 네비 없이 한번에 잘 도착했습니다.
실장님이 알려주신데로 가서 벨을 누르니 여동생같은 언니가 문을 열어주고
부끄러운지 쏙 들어가네요. 단발머리라고 하기엔 조금 긴 어깨까지 머리에
정말 고딩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어린 외모입니다. 로리매니아에겐 추천..
실제나이는 20,21살도 아닌데...흠..방부제 먹고 살았나.. 키도 160정도..아담..
침대에 나란히 앉아서 이야기좀 나누다가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뜨거운물이 처음에
안나와서 당황했는데..나중엔 너무 잘나오는군요ㅎㅎ 씻고 나와서 물기를 닦으니
언니가 뒤돌아서 옷벗고 침대에 앉습니다. 먼저 씻은듯...침대에 누우니 머리를 귀옆
으로 넘기며 바로 애무를 시작하네요. 입도 작아서 내꺼 잘 빨려나 하는순간 훅 들어
오는 애무네요..혀를 잘쓰는지 느낌도 상당히 좋고..일단 비쥬얼이 귀여운 첨본 언니
가 BJ를 해주고 있다는거에 더 흥분이 되는건지도...
애무좀 하고 나서 자연스레 옆에 눕네요..바로 올라타서 가슴부터 애무하는데..
그리크지 않은 가슴이지만 핑크빛이네요..꼭지도 앙증맞아서 빨아주고 싶네요..
아래로 고고해서 꽃입으로 입을 가져가니 꿀물도 살살 나옵니다. 언니가 엄청 잘
느끼는 활어는 아닌거 같은데 제 손을 잡으면서 신음소리를 내네요.. 고딩때
부끄러워서 어찌할줄 몰라하던 아다 여친 생각 나는.... 혀로 구멍좀 핥고 쑤시고
하다 장비장착하고 정상위로 진입합니다.
콘에 젤까지 바르고 삽입하는데도 잘 안들어가는 좁보구멍이네요. 수욱 밀어넣는데
바로 움직이면 안될것 같은 꽉찬 느낌 이랄까?? 괜시리 아플까바 천천히 움직이게
되는군요..샤부작샤부작 움직이니 언니도 허리를 움직이면서 느끼기 시작합니다.
제 목을 감싸안고 매미처럼 꽉 안겨서 흐느끼네요..한 5분정도 한자세로 길을 내주고..
이제 후배위로 도전합니다. 이 언니 골반이 좋아서 후배위때는 시각적으로도 상당히
좋습니다. 언니가 삽입감이 좋게 상체를 바짝 엎드려주니 끝까지 들어가는 느낌이
상당히 좋네요. 쎽쎅거리는 신음소리에 맞추어 피스톤을 최고속도로 끌어올려 마무리
했네요.
언니가 처음본 손님한테는 낯을 약간 가리는거 같습니다. 연애가 끝나고 나니까 말수도
늘어나고 잘 웃기도 하네요.. 애기같은 피부에 색깔..로리한 비쥬얼은 개취이긴 한데
좋군요. 섹시하거나 성형많이한 일반 강남 오피언니 스타일을 좋아하는분께는 비추입니다.
오랜만에 주말에 즐달했습니다. 언니가 학원다니느라 일주일에 1번정도밖에 안나오나
보네요.. 나오면 볼만한 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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