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 강남 RUN
아가씨 예명 : 하루
<주의!> 해당 후기는 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실제 각 개인마다 느낌이 다를 수 있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이번에 원가권이 두군데 동시에 선정되어서 솔직한 심정은
엄청 기쁘기도 하고 뭔가 쬐금은 부담스럽기도 하고....ㅋㅋㅋ
평일 저녁시간 이후에는 이런저런 이유로 시간내기가 힘든 경우가 많아서
주로 근무시간에 몰래 나가거나 이런저런 핑계를 대고 외근나가서
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토요일 낮에 뭔가에 홀린듯이
집에서 나가서 후딱 두군데 돌았습니다.
한군데 돌고 신논현역 교보문고 근처에서 전화를 했습니다.
2시간 가까이 기다려야 하더군요. 대신 휴게게시판의 유명인인
"하루"를 볼수있다고 합니다. 와우!!!!
코스프레 복장의 사진으로 유명한 그 "하루"!! 드뎌 보는군요.
1. 들어가며
일단 신논현역 근처는 맞는데....정말 의외의 위치에 있더군요.
건물도 깨끗하고 방으로 들어가서도 깨끗하고 욕실도 깨끗하고
욕실이 제법 넓어서 좋았습니다.
2. 얼굴 및 몸매
벨을 누르니 문이 찰깍 열립니다. 교복인지 유니폼인지 모르겠지만
제복을 입고 있는 "하루"가 서있네요.
몸매는 완전 날씬하진 않지만 허리가 가늘고
(스스로도 허리라인에는 자신이 있는듯합니다.)
엉덩이까지의 라인이 좋아서 옷맵시가 나더군요.
그리고 그리 크진 않지만 가슴도 봉긋하게 이쁘게 생겼습니다.
얼굴 생김새는 그리 이쁜 얼굴은 아닙니다. 약간의 성형기도 있고
하지만 그렇다고 못난 얼굴도 아니라서 나쁘지 않습니다.
3. 마인드
일단 따로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음료수을 선택하라고 해서 아이스아메리카노 커피 달라고 하니...
직접 얼음넣고 커피 뽑아서 일반 커피전문점에서 테이크아웃하는 형태의
플라스틱 컵에다가 주더군요. 그리고 어떤 의상(코스프레)을 할까요 하고
물어옵니다. 뭔가 서비스에 대해서 차별화하려는 노력이 보이고
나름 찾아온 사람에게 정성을 다하는 모습이 보여서
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4. 관계
저같은 경우 그냥 홀딱 벗고 하는게 사실 제일 좋은데
이번에 짧은 교복 스타일로 입히고 하니 뭔가 색다르긴 하네요.
키스 빼지않고 잘 받아주고 자세변환에도 거부없이 최선을 다해
반응해줍니다.
때때로 야한 멘트도 날려주는데.....개인적으로 은근 좋더군요. ㅋㅋㅋ
소중한곳은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고 아주 이쁘게 생겨서 아주
애무할 만했습니다.
제가 자세도 자주 바꾸고 좀 오래 했는데...
힘들었을텐데도 끝까지 잘받아줘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5. 마무리
제가 너무 관계를 오래하는 바람에 좀 급하게 샤워하고 옷입고
나오느라고 제대로 깔끔하게 작별인사를 못하고 왔네요.
"하루양!! 너무 괴롭힌거 같아 미안해!"
"혹시....블랙은 아니겠지? 흑"
그리고 원가권에 선정해주신 빙고 방장님과 강남 RUN 사장님 감사합니다.
읽어주신 분들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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